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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 향기 영천여행’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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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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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7일(화) 10:06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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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SBS 예능프로인 ‘불타는 청춘’이 영천에서 촬영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과꽃 향기 영천여행’이라는 부제를 단 58회 영천편은 지난 10일 첫회가 방송됐으며 오는 17일과 24일 2주에 걸쳐 2편, 3편이 연달아 방송될 예정이다. 영천편 촬영은 영천사과로 유명한 화북면 오산리 조원대(72) 씨 과수원과 살림집에서 진행됐다.
조원대 씨에 따르면 촬영을 위해 출연진과 촬영팀 스텝 등 약 90여명이 내려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약 2박 3일동안 촬영했다고 한다. 방송사들이 지역 촬영시 보통 시청 공보실 등에 장소섭외나 협조를 요청하는 반면 이번 ‘불타는 청춘’팀은 특별한 협조요청 없이 단독으로 섭외 및 촬영을 하고 돌아갔다.
조 씨는 “우리 동네(화북면 오산리)는 원래 서울에서도 사과로 유명한 고장이다. 이곳이 사과의 마을임을 인터넷과 입소문을 통해 알게 된 촬영 섭외팀이 사전에 마을을 방문해 돌아보고 장소 협찬을 요청했다. 촬영 당일 100명 가까운 촬영팀이 왔는데 카메라 대수가 엄청났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했기 때문이다. 영천편이 3회에 걸쳐 방송되고 또 한 회의 방송이 본방송 1번 재방송 2번, 총 3번이 방송되니 영천 사과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영천편은 과거 호랑이선생님에 나오던 CF 퀸 이연수의 등장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탤런트 김혜선의 남편이 상어고기라며 돔배기를 사오는 장면은 영천 특산품인 돔배기 홍보에 일조했다. 촬영팀은 오산리 외에도 화북면소재지와 임고서원, 영천공설시장 등에서도 촬영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약 80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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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하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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