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설>중앙서 일 잘하도록 모두가 도움 줄 시기
|
2016년 05월 31일(화) 08:37 [영천시민신문]
|
|
|
음주와 흡연에 관련한 실험과 연구 분석 및 향후 동향에 대한 보고서가 국가와 사회단체 및 보건연구원 등에서 꾸준히 결과를 내어 놓고 있다. 금년 초 담배 값 인상에 따른 금연 인구가 부쩍 늘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의 통계는 담배 값만 올려 흡연가들의 지갑만 축나게 만들었다는 불만이 쏟아져 나왔다.
대체적으로 흡연은 청소년층에서는 꾸준히 늘어나고 장년과 노년층에서는 줄어들어 전체 평균치는 비슷한 선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영천시민 건강조사에서 고위험 음주율이 역대 최고치라 한다. 음주의 막장 드라마는 스트레스를 푼다는 성인사회와 연결된 행위로 개인적 성향이 크다 해도 지역민 삶의 행복지수가 높다고는 볼 수 없다.
부자영천, 희망영천은 결국 지역민들의 몫이며 행복지수도 100의 곁으로 가는 것이다. 제20대 국회의원과 시장 부시장 시의회의장 부의장 시청 실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공식적인 첫 만남의 자리에서 지역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걱정을 토로하고 당선인이 중앙에 가서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우겠다는 큰 그림은 시민들에게 시원한 청량감을 선물한 것이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