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8-05 01:19:4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설>그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2016년 06월 21일(화) 09:36 [영천시민신문]
 
한 인간에 있어 삶을 고스란히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소모하고 떠나는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며 고마움을 전한다. 6월말을 마지막으로 자리를 떠나는 영천시청 간부공무원은 7명이다. 이들은 한결같이 젊은 시절 출발하여 지역을 위한 공직의 자세로 산전수전을 외면하지 않고 오직 공직의 일념으로 백발이 성성하며 오늘에 왔을 것이다.
세상의 만물은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으로 이를 만물의 공통적 요소라 하며 행정이란 요소, 건축 토목이란 요소가 있다. 출근했을 때 긴 세월 책상과 의자 컴퓨터와 서류들은 눈에 보이는 요소로 이들과 한 세상 조합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 중 담당자의 행정철학과 행정체계를 직무와 연결하여 지역발전과 지역민 이익증대를 위해 긴 세월 다졌다.
세월은 무상하고 규정의 유효 속에 퇴직이란 명예로움과 아쉬움의 쌍두가 그분들 앞으로 갔다. 눈에 보이는 실물 행정과 철학이 녹은 서비스행정으로 때로는 늦은 밤 사무실에서 직무와 직분의 일념만으로 밤을 잊은 적도 있었을 것이다. 최선을 다한 일곱 명을 우리 시민들은 크게 치하하고 일반인으로 복귀하는 그 분들을 좋은 벗으로 맞이하고 크게 환영하며 포옹하자.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공무원 공금 유용 관련 기자회견문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작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청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
[종달새]
[영천시 인사이동 (7월 16·28일자)]

최신뉴스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개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영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완료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  
시의회, 제1차 본회의,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조례안  
영천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실시  
한국주철관공업 직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타당성조사 용역 보고회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경북 친환경액비유통센터, 성금 200만원 기탁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 운영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