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3 03:36:2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달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종달새>
2016년 07월 05일(화) 09:26 [영천시민신문]
 
음란동영상 유포한 주부 적발
●… 음란 동영상을 유포하며 허위사실을 퍼트린 주부가 적발.
영천경찰서는 지난 1일 음란동영상을 유포하면서 아는 사람이 나오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퍼뜨린 주부 등 2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입건.
주부 A씨 등은 지난 5월 말경 SNS로 받은 음란동영상에 평소 알고 있는 B씨가 나온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유포한 혐의.
음란동영상에 나오는 사람으로 지목된 B씨는 해당 영상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같은 사실을 안 B씨가 지난달 10일 이들을 경찰에 고소. 경찰은 음란물을 최초로 유포한 사람을 추적하고 있는 중.

소비자가격 표시 안한 이유
●… 농약 비료의 포장지에 권장소비자가격을 표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지역의 한 농민은 “동일한 회사의 동일제품 농약인데도 불구하고 판매하는 곳 마다 가격차이가 천차만별이다. 경주지역 농약상과 영천지역 농약상, 농협의 농약가격이 다르다. 만약 용약이나 비료의 포장용기에 소비자 가격이 표시되어 있으면 농민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수준의 할인을 받고 구입했는지 여부를 알 수 있는데 표시가 없어 궁금하다”고 설명.
이에 대해 농약판매소의 한 관계자는 “과거 20여 년 전에는 가격을 표시했던 적도 있었다.”며 “가격을 표시하게 되면 담합으로 보기 때문에 공정거래법에 의해 안 되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

투자 수익율 최고는 ‘복리’
●… 저금리 시대 쏟아지는 금융상품중 최고의 수익률을 자랑하는 상품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강의가 지난주 있었는데, 답은 상상외.
강의는 본사에서 열린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에 전문 강사로 참석한 박예숙 강사(KDB골든자산관리법인 수석팀장, 산업은행)가 2가지의 전문강사라 성희롱 예방교육을 마치고 잠깐 ‘저금리시대 투자상품’을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
박 강사는 “100년간 이어오면서 투자 수익률 면에서 어떤 상품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차트를 설명. 차트는 상상외로 ‘복리가 최고 1등’ ‘2등이 채권’ ‘3등이 부동산’ ‘4등이 주식’ 순으로 나타났는데, 이것을 보여주면서 설명한 뒤 복리의 원리에 대해서도 설명.
박 강사는 “탤런트 현영 어머니가 적은 금액으로 30년간 복리 적금을 현영에게 물려줬는데, 무척 큰돈을 받았다. 현영도 이를 잘 굴려 재테크에 뛰어난 소질을 가지고 있어 ‘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 책도 나왔다”면서 “복리는 10년 20년 30년 단위가 있는데, 20년 30년 복리 투자하면 마치는 해에는 어마어마한 금액이 된다. 어떤 투자도 장기적인 면에서 복리를 따라올 수는 없다”고 강조. 복리는 원금과 이자의 합, 그 합이 또 원금과 이자의 합.

도서관, 테마별 열람실 희망
●… 시립도서관 테마별 열람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 시립도서관 열람실은 전 시민이 다 이용하는 곳이라 초등생부터 어른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층의 사람들이 큰 방에서 함께 공부.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금융권과 공공기관 직원들은 각종 시험 대비에 주말 도서관 열람실을 찾아 열심히 공부.
이들 중 일부는 “도서관의 여러 시설에 만족한다. 그러나 열람실은 테마 형식으로 나누었으면 한다. 왜냐하면 학생들과 함께하면 장점도 있으나 너무 많은 자리 이동이 있다. 특히 출입구 부근에는 출입문이 잠시라도 가만있을 수 있는 시간이 없다. 이런 경우 집중하고 책속에 있는 어른들은 리듬이 깨어진다. 집중 리듬을 계속 이어 가려면 들어오면 일정시간 움직임이 없는 집중실 등으로 테마별로 운영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건의.
현재 도서관에는 열람실 2곳에 각 114명 116명이 책을 볼 수 있는데, 학생들 시험기간 2주 동안은 자리가 없을 정도. 일반적으로도 매일 70%수준이 열람실을 이용하고 있기에 테마별 운영은 고민해볼 일.

화남면, 태양광 설치에 원성
●… 화남면 신호리 일대는 태양광 설치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주민들이 원성.
현재 화남면 신호1리에는 대형 태양광이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엔 신호2리에 태양광이 현재 포크레인 작업 등 기초 공사가 진행 중. 그리고 신호리 바로 옆인 죽곡1리에 또 대형 태양광 시설이 허가를 받고 현장 작업 전단계에 들어가기도.
주민들은 “이곳이 태양광 장소로 썩 좋은 곳은 아닌데 태양광 발전이 많이 들어서는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태양광이 들어오면 주변 땅값은 물론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과정에 인체에 해로운 파도 있다고해 모두가 반대하고 있다”고 태양광 설치 반대를 강조.
이와 함께 신호리 죽곡리 도로변에는 ‘모든 주민 반대한다 태양광발전소 설치 포기하라’ 등의 현수막 3개가 걸려있기도.

평정 찾아야 모든 차별이 소멸
●… 용화사 지봉 주지스님은 지난 1일 백중기도 입재 법회를 봉행하고 참석한 불자들에게 지난주 입적한 은해사 조실 혜인 스님 사리에 대해 설명.
지봉 스님은 “사람들의 관심은 사리가 몇 개 나왔느냐에 달려 있었다. 그건 큰 의미가 없는 것이다. 혜인 스님 자체가 사리다. 살아있을때 스님들에 설법, 불자들의 규범, 수행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에 스님들이 많이 따른다. 이 자체만 해도 사리 이상의 충분한 가치를 지녔다”고 설명.
지봉 스님은 “살아있을 때 마음을 바로하고 남에게 피해를주지 않으며, 어려운 이웃에 봉사하는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돈의 구속에서 벗어나고 명예의 구속에서 벗어나고 자식 잘되는 구속에서 벗어나야 모든 것이 평정을 찾는다. 평정을 찾을 때만이 차별과 빈부차이 등이 사라진다”고 설법.

영천서 전국단위 육상대회 희망
●… 2016 한·중·일 친선육상경기대회와 제44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지난 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
특히 한·중·일 친선육상경기대회는 최경용 연맹장을 비롯해 경북육상경기연맹에서 유치하여 3개 나라 육상스타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또한 7월1일부터 5일까지 대회가 열리다 보니 선수 및 임원, 관계자 3000여명이 김천에서 숙식을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 다만 경북육상경기연맹이 영천에 주둔하고 있는데 영천에 유치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기도.
이에 대해 육상관계자는 “예전에는 영천에서 전국단위 대회를 유치할 수 없었다. 현재의 영천시민운동장 규격이 2종이라 어려움이 따랐지만 앞으로 KBS배 등 전국대회도 유치할 수 있는 문이 열렸다.”며 “매년 도단위 대회를 많이 유치하는 것도 육상연맹 관계자와 행정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하다. 올해는 영천에서 대회유치가 어려운 것은 내년 도민체전 준비를 위해 운동장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다”고 설명.
한편 영천시민운동장은 보조경기장이 400m트랙이 아니라 2종 공식규격으로 운영.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연기념물 야생동물,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돌아가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화보]벚꽃 만개한 영천, 영천댐 순환도로 구석구석 사람들로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2026 문경찻사발축제’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망정 우로지서 출마 선언
[1면화보]식목일 행사, 안동 산불현장에서 열려
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시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