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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전문가 의식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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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2일(화) 09:41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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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군인 교사 회사원 음식 숙박 이·미용업 관계자 기타 등등 모든 요소의 구성원 개개인은 상급부서나 관련조직 및 단체에서 주기를 두고 바뀐 규정이나 법령을 공부한다. 현재의 환경이나 위치에서 총체적으로 자기를 점검하고 직장이나 개인 간에 새롭고 필요한 정보를 상호간 교류하는 계기의 관련 교육이 직장과 단체에 따라 순환 및 전문 교육을 하고 있다.
미국의 교육학자이며 철학자인 존 듀이는 ‘진리의 척도는 실용에 있다’라고 말할 정도로 실생활에 필요한 이론을 중시했다. 이는 곧 수백 수천 가지의 이론과 학문이 있을 때 현재 내 앞에서 당장 필요한 것은 내 것으로 만들어 란 뜻이다. 평소 꾸준히 익혀 이 분야 에서는 막힘없이 진행하고 리드하는 힘이 자기 주도적 학습개발로 자기 가치를 보존하는 것이다.
과장과 국장의 위치는 담당자로부터 올라오는 서류를 점검하고 감독 지도하는 전문가 위치다. 영천시의회 7대 후반기 의장단선거 후문이 개운하지 못했고 매끄럽게 원활히 진행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시 의장을 포함한 12명의 시의원이다. 각자의 목소리를 높이기 전에 회의 진행법과 상대의 인격을 존중하고 협치란 용어에 신경 쓸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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