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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유언비어 불식시켜야
2016년 07월 19일(화) 10:42 [영천시민신문]
 
영천경마공원(렛츠런파크 영천) 건설에 대하여 영천시민의 관심사가 일정수준 이상이다. 무척 다행스러우면서도 관심이 지나쳐 한편에서는 진척속도가 느린 것에 대하여 물 건너갔다는 유언비어 같은 이상한 소문도 지역에 나돌고 있다. 마침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만희 국회의원과 관계자가 한자리에서 진지한 회의를 가졌다니 반가운 일이다.
관계자 회의는 사업추진의 활력을 위한 자리였다. 그 동안 건설 진척이 느린 점과 지체된 직·간접적인 몇 개의 걸림돌이 있어서 그랬다면 시민들의 알 권리와 의심을 풀어주어야 한다. 사업 보안상 어려운 사안이라면 16개 읍면동 이장단을 통해서라도 우회적이거나 간접적으로 애로사항을 얘기하여 지역발전에 한 점 도움 안 되는 유언비어는 불식시켜야 한다.
문제의 핵심에 관계자 모두가 협심하라. 진척의 속도가 느린 것은 맞다. 지역과 지역민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된다면 좀 더 뛰어 달라고 지역민들은 부탁한다.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시의원, 담당공무원 등의 리드는 곧 11만 시민의 힘이며 소금이다. 작금의 지역의 민심이 향기롭지 않다. 특정인이나 누구를 탓하지 말고 모두 하안거로 생각하고 대오각성하자.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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