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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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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회 기술발전으로 신의 영역에 도달
전자파로 인한 인체의 유해론 정확히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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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6일(화) 09:55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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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회는 지난 100년 사이 눈부신 발전으로 기술이 진화하며 반도체를 이용한 전기 전자기술을 인간생활과 연결하여 가전기기 교통수단 통신 우주과학 군사장비 등의 기술로 발전속도는 가히 신의 영역에 까지 침범할 정도로 전기 전자가 인간생활을 혁신하였으며 전기는 전하의 이동에 의한 에너지로 존재하고 전자는 미세한 입자의 일종으로 구성되어 존재한다.
사드배치로 말썽 중인 전자파(전파)가 우리 곁으로 와서 지금 일파만파가 되어 뜨겁다. 전자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입자와 질량을 갖고 물질의 구성요소로 전자장 내의 한 점에서 전자장에 물리적 작용을 주면 진동이 일정한 속도로 전해지는 현상으로 전기와 전류의 모체로 전자파는 파동이 일어나는 한 점에서 그 진동이 일정한 속도로 전자장에 전해지는 원리다.
세상의 모든 물체(도체-전기가 통함. 부도체-전기가 통하지 않음. 반도체-전기가 한 방향 으로 반만 통함) 는 양전자와 음전자를 스스로 만들어 갖고 있어 물리적 힘을 가하면 움직인다. TV 휴대폰 시계 라디오 기타 등등 수많은 전기전자 제품은 극소량의 전자파를 내며 특히 가정에서 쉽게 사용하던 전자레인지는 한때 전자파가 나온다하여 일시적 중단하기도 했다.
겨울철 외출 후 윗옷을 벗을 때나 자동차를 타고 있을 때는 괜찮았는데 내려서 문을 닫을 때 깜작 놀랄 만큼의 마찰전류가 순간 흐른다. 특히 건기 때인 겨울과 봄철이 더 심하다. 이는 대기 중의 상대 습도가 낮아 흐르는 전류가 대기 안으로 자연 분해가 되지 않아 인체에 흐른 것으로 전류의 세기와 느끼는 정도는 사람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
말썽이 된 전자파는 우리 곁의 모든 전기전자 기계 금속 통신수단 우주과학 군사장비로부터 생성되어 나온다. 문제는 발산되는 양과 인체의 유해론이다. TV는 모든 국민이, 컴퓨터 휴대폰은 대한민국의 회사원과 학생들이 거의 안고 산다. 이들로부터 나오는 전자파는 극소량으로 인체에 무해하며 사드에서 나오는 전자파도 과학적으로는 유해거리가 100m 임을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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