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8 04:31:0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연극 ‘등신과 머저리’ 영천서 만나다
영천시민극단 27일 공연
2016년 07월 26일(화) 12:05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대한민국 최고의 극작가, 최초의 본격 뮤지컬 연출가인 고(故)김상열 선생의 대표작 ‘등신과 머저리’가 영천시민을 만나러 온다.
영천시민극단 ‘별의별씨어터(예술감독 박광태)’는 오는 27일 저녁 7시30분 영천시민회관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영천시가 주최하고 플레이팩토리 상상이 기획했으며 정성우, 박혜진, 정동조, 김미숙, 손명숙, 김상희, 김분옥, 임유나, 양상모, 박광태 등 영천시민이 출연해 1년 동안 땀 흘린 결실의 무대를 선보인다.
1980년 초연된 이 작품은 제4회 대한민국연극제 문광부장관상, 81년 백상예술대상 희곡상 등을 탄 명작이다. 범죄를 통해 물질만능주의의 문제점을 다룬 ‘등신과 머저리’는 인기드라마 ‘수사반장’의 400회 특집극으로 TV에서 먼저 방영돼 세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희대의 살인마 이종대와 문도석의 족적을 찾으며 범죄의 사회적 책임을 물은 작가는 연극에서 수사기관의 사건보고 형식을 빌어 ‘개인윤리의 타락은 사회윤리의 타락에서 영향을 받는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다.
연출을 맡은 박광태 예술감독은 “황금만능주의가 부르는 인간의 도덕성과 사회성의 끝 모를 추락, 떼려야 뗄 수 없는 개인윤리와 사회윤리의 불가분한 관계를 말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 무대 위에 올리게 될 ‘별의별씨어터’의 다양한 공연들이 영천시 문화예술 발전과 더불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종달새]

최신뉴스

시, K-POP 돔 공연장 본격화… 추진 TF 구성  
[1면화보]영천시, KBS ‘동네한바퀴’ 출연  
올해 네 번째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창간축사]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져 주길”  
[창간축사] “새로운 30년 향한 힘찬 도약”  
[창간축사] “내일을 열어가는 든든한 등대 돼 주길”  
[창간축사]“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 당부”  
[창간축사]“영천의 내일을 밝혀주는 밝은 등불이 돼 주길  
시의회, ‘어르신 보건·복지 서비스 개선연구회’용역 착수  
‘손안에 솔정원’ 전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45선에 선정  
[축제]다채로운 볼거리·먹거리 선보인 ‘2026 영천공동  
이춘우 위원장 선출,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  
임고하이패스IC·화산JC 추가 연결 타당성 최종보고회 개  
시의회, “시민의 제보로 더 꼼꼼하게 의회가 살핍니다”  
2027년 교육보조금 심의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