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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思考)는 인간이 가진 최고의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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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교한 인간능력과 사고는 우주마저 지배
대통령 병에 걸린 중증환자 재발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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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6일(화) 08:47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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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인 데카르트가 신념과 인간의 근본조건은 “나는 생각 한다 고로 존재 한다”라고 철리정신을 말한 것은 나의 생각으로만 맺을 수 없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었기에 해야 할 일과 안 해도 되는 일 5대5의 중간선에서 망설이는 불완전함의 유전자를 갖고 있어 인간적 인간성 이렇고 저렇고의 수식은 한 인간의 평가를 언제나 수치로 대변할 수 는 사고가 매김 되어 있다.
사람사이의 이해관계는 사회의 그릇 안에서 공감할 수 있는 범위와 상식선 안에서 통상적인 규정으로 하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이 남자와 여자는 각각 수정체가 갈라놓은 성별의 해부학적 구조로 복잡성과 복합성을 지닌 고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사는 끝없는 개척자로 때로는 외로운 광야의 독립운동가가 되고 또 어떤 사람은 일본 순사가 되어 갈라지는 것이다.
사고는 인간만이 갖는 가장 위대함이다. 자연 속에서 가장 약한 한 개의 갈대라 해도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기에 위대하며 광대한 우주는 무한의 힘을 갖고 있어도 사고하는 능력이 없으므로 우주는 자연의 규칙에 따라 아무런 생각 없이 사계를 변화시킨다. 간교한 인간의 능력과 사고는 우주마저 지배하려는 과욕까지 왔다.
절대적인 가치로 무장한 인격체의 중심을 인간으로 할 때 인간의 존엄성은 인격적인 사고의 도덕적 원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낯선 곳에서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금방 쉽게 몸짓언어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것이다. 자신의 몸값 즉 존엄성은 법의 틀 속에서 사고의 행위와 자율이지 무질서한 유영은 아니다. 사고가 없다 해도 우주는 이쯤 되면 비와 바람을 뿌려 놓는다.
인간은 삶의 수순에 따라 왔다가 살다 병마에 시달리다 간다. 병의 치유는 본인의 자세가 중요한 데 사고의 과다한 능력으로 멀쩡한 사람들이 수백 가지 병은 다 피해가면서 대통령 병에 걸려 고생하는 중증 환자들이 재발하는 시기가 온 것 같다. 민주주의가 순산한 현대병이라 해도 본인의 사고로 치유할 수 있는 병을 전혀 노력을 하지 않아 재발하는 것 같아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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