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설>청렴실천 자정 결의 구호에 거치면 안돼
|
2016년 09월 12일(월) 14:03 [영천시민신문]
|
|
|
아사아의 분포는 지구상 최대의 넓이를 차지하며 의식주 수준도 식구가 많다보니 자연적으로 형편없다. 캐나다와 미국을 제외한 남미의 여러 국가들도 대부분 국민소득이 형편없고 아프리카는 더 말 할 나위도 없지만 이렇게 처절하게 못사는 국가들의 공직자 대부분의 공무는 공공연히 급행료가 횡행한다. 그러니까 후진국이며 배고픈 국민들만 불쌍하다.
조선시대부터 뇌물의 극성은 대단했던 것으로 사료된다. 대도의 정의는 언제 누가 내렸는지는 몰라도 그 당시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조세형 사건을 두고 그때부터 조세형의 이름 앞에 대도를 붙여 대도 조세형 이라 매스컴에서 떠들었지만 사실 대도의 수위는 몇 급부터 시작하는지? 대략 중심은 지방수령(사또) 부터 이니까 오늘날 군수 시장이 여기에 해당할까?
영천시청 전체 직원이 깨끗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깨끗한 영천으로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의 자세로 거듭나겠다는 청렴실천 자정결의대회를 가졌다. 이 나라에서 살아가는 국민들은 한두 번 들어본 소리가 아니지만 그래도 추석을 앞둔 시점이라 구호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 지역의 최근 정서상 일단 청렴실천결의 타이밍은 잘 맞췄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