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주 규모 5.8일 때, 영천은 4.0이었다
|
주민 피해신고 100건 접수
문화재 6건 1217만원 피해
|
2016년 09월 27일(화) 11:47 [영천시민신문]
|
|
|
| 
| | | ↑↑ 기와장이 떨어진 금호읍 교대리 주택가 모습. | | ⓒ 영천시민뉴스 | | 지난 12일 19시44분경 경주시 남남서쪽 9㎞지역에서 규모 5.1, 20시32분경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13일 0시37분경 규모 3.1, 8시24분경 3.2의 여진이 이어졌다. 19일 20시33분 규모4.5, 21일 11시53분 규모 3.5의 여진이 계속됐다.
영천시의 경우 시청에 설치된 지진계측기에는 경주의 5.8일 때 영천은 4.0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진으로 영천지역에는 12일 79건, 19일 27건 등 106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세부적으로 지붕기와탈락 62건, 건물균열 33건, 기타(차량파손 담장붕괴) 5건, 문화재 피해 6건이었다.
공공시설물(문화재)의 경우 도잠서원(문화재자료 제100호), 동인각(유형문화재 제77호), 영지사 대웅전(유형문화재 제420호), 은해사 운부암 금동보살좌상(보물 제514호), 임란의병한천전승첩지(기념물 제156호), 숭렬당(보물 제521호) 등 6건에 1217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사유재산 피해와 관련해 “(민간인 재산에 대한) 피해는 있지만 (정부의) 지원기준에는 못 미친다. 금액을 산정하기 어려워 자력으로 복구해야 한다.”면서 “영천은 지원기준에 해당하는 곳은 한 곳도 없다”고 말했다.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