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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후반기 예산 제대로 사용되는지 살펴야
2016년 10월 11일(화) 08:15 [영천시민신문]
 
시의회 의장선거를 관련해 비난하는 현수막이 게시되었다. 그렇게 많은 단체는 다 어디 갔는지 말이 없고 역전의 용사 팀 이·통장 협의회에서 조용히 막말이 아닌 수위가 낮은 용어로 협의회의 얼굴을 밀어 지역의 민 낮을 쏘았다. 말로만 주민 소환이지 법으로 안 되는 일 부끄럽다 ‘영천이미지가 훼손됐다’ ‘시의원 전부 사퇴하라’ 등등도 시간이가면 잊혀 질 것이다.
여성비례 초선의원이라고 시의회의장 하지 말라는 규정은 아무 곳에도 없다. 그렇게 잘 해볼 용기가 있으시면 다음판에 시의회에 진입하여 시의장 하세요란 답변엔 뭐 할 말이 있으신지 역대 통치자 중에서도 어느날 내가 되었더란 일화도 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혈투 끝에 의회 법에 따라 진행하여 영천시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을 뽑아 내습니다. 법대로 했습니다.
10만 시민을 행복하게 해야 할 기초적 의무는 시의회에도 상당부분 있다. 이 말에 부정 할 대안이 없다면 영천시의회 제7대 의원 전원은 후반기 살림의 예산이 제대로 쓰일 곳에 제 때 쓰이는지 머리카락에 홈을 파는 의정을 하라. 역사의 진실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그대들의 이마에 각인된 주홍글씨를 환골탈태하는 심정으로 임기 내 지우는 게 맞지 않겠나?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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