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3 11:01: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설>현수막 싸움으로 번진 영천시의회
2016년 10월 25일(화) 10:02 [영천시민신문]
 
시의회의 민낯을 다시 한 번 보며 생각을 한다. 일찍 철거되었으니 그래도 발 빠른 행정력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불법으로 시내 중요지점에 다음과 같은 현수막이 나붙었다. “의장 물러나라 영천의 망신이다” 영천을 사랑하는 사람들. 글귀로 봐서 현재 의회법에 따라서 선출된 시의회 의장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로 보여 지는 것 같다.
“진실과 정의는 언제나 승리합니다” “시민 여러분 다음 선거 때는 진정 영천과 시민을 생각하는 사람을 뽑읍시다.” “의장님 법과 원칙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 주십시오” “의장님 원칙이 무너진 영천 제대로 세워 주십시오.” 이상 4개의 현수막은 김순화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뭉쳐 붙인 것 같다. 첨언하고 싶다면 시의회 해산하고 집으로 가라는 말이 더 맞을 것 같다.
의장을 반대하는 편과 지지하는 편의 기 싸움이다. 이건 진실게임이 아니고 그 어떤 의미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같은 지역의 하늘을 이고 같이 동거하는 시민들을 무시하는 일이지. 세상에 욕심없는 사람 어디 있겠나. 모름지기 쩍 벌어진 6:6의 상호간 증오가 쉽게 봉합될 일 있겠나? 시민의 땀인 세비가 나가니 시민들의 입장에선 시의회 그거 뭐 필요하나이지.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연기념물 야생동물,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돌아가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화보]벚꽃 만개한 영천, 영천댐 순환도로 구석구석 사람들로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2026 문경찻사발축제’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망정 우로지서 출마 선언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1면화보]식목일 행사, 안동 산불현장에서 열려
시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