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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공천, 당락 최대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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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라'선거구 출마예정자 윤곽 서정구․이임괄․안희원․정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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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18일(월) 15:16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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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29일 치러지는 시의원 '라'선거구(화남․화북․자양․임고․고경면)보궐선거 출마예정자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공천이 최대관심사로 등장하고 있다.
지난 12일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 2층 사무실에서 열린 예비후보자선거 안내 설명회에는 출마예정자 본인 3명과 대리인 1명이 참석했다.
서정구(49. 고경면 청정리) 고경면청년회초대회장, 안희원(63. 화북면 오동리) 전 시의원, 이임괄(50. 고경면 삼귀리) 영천향토사연구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출마설이 줄기차기 제기되고 있는 정무택(58. 고경면 고도리) 고경면장은 대리인이 참석했다(이름의 가나다 순).
지역별로는 고경면이 3명, 화북면이 1명이었고 정당별로는 한나라당1명 무소속 3명이다. 이들 4명은 모두 한나라당 공천신청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혀 치열한 공천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서정구 고경면청년회초대회장은 "곧바로 예비후보등록을 할 생각이다.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이임괄 영천향토사연구회장은 "공천을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 일단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안희원 전 시의원은 "(한나라당)공천을 신청할 생각이다. 결과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정무택 고경면장은 "정식 후보등록을 할 때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있다."며 말을 아꼈다.
지역정가에서는 한나라당의 공천이 당락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이번 보궐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한나라당 공천여부와 공천을 한다면 누가 받느냐로 요약된다. 이와 함께 정년을 2년가량 남겨둔 정무택 면장이 공직을 그만두고 출마할 것인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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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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