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09:52: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재형 국가대표 탁구감독, 성남여고 방문하다
아이의 꿈 키워주기 특강 가져
2016년 10월 25일(화) 10:48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을 때보다 아들(안병훈)이 프로골프 선수로 우승했을 때가 더 기뻤어요”
대한민국 최고의 탁구스타이자 2016년 리우올림픽 탁구 국가대표 안재형 감독(사진)이 영천을 방문했다.
지난 18일 영천성남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한 안재형 감독은 영천지역의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들에게 부모와 자녀관계 개선을 통해 자존감을 심어주고 적성개발과 꿈을 키워주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방문했다.
안재형 감독은 탁구스타로 알려졌지만 1989년 중국 탁구 국가대표 출신인 자오즈민과 결혼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탔다. 거기가 요즘은 프로 골프 안병훈 선수의 아버지로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안 감독은 이날 자신이 겪은 삶의 이야기를 토대로 ‘아이의 꿈 키워주기’라는 주제로 지역 학부모 교육 연수회를 개최했다.
안재형 감독은 “요즘은 안재형 탁구선수로 보는 분보다 안병훈 선수의 아버지로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많다. 아들(안병훈)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진 못했지만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서 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고 말했다. 안 감독은 또 “어린 시절 자녀의 적성을 관찰하고 파악하여 자녀가 좋아하고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분야로 진로를 개척해 주어야 한다”며 “학생 시절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교육이 자기주도적 생활능력과 생명존중 사고의 원천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재형 감독이 영천에서 연수회를 가지게 된 것은 영천교육지원청 남성관 체육지원담당과 성남여고 구정모 부장교사와 선후배의 인연으로 이뤄졌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종달새]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