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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邪敎)의 최후는 이적행위로 다스려야
상대가 가장 불안한 때를 기회로 생각한 독버섯
이적행위 법으로 다스리고 재산 국고 환수해야
2016년 11월 08일(화) 09:28 [영천시민신문]
 
후 고구려를 세운 궁예는 자신을 미륵불이라 부르며 불경도 저술하였고 미륵관심법의 신통력으로 상대의 마음을 훤히 본다며 스스로를 신격화 하고 자신의 뜻에 맞지 않는 양민들을 억압하였다. 기독교의 목회자 중엔 기도를 절실하게 잘 하는 분이 있고 성경해설에 달변가인 분도 있으며, 사찰에서도 목탁을 잘 치며 불경에 능한 스님과 참선과 기도에 강한 스님이 있다.
무속신앙에서 무당과 점술가도 주 무기인 점괘가 다소 달라 과거 현재를 잘 맞히는 점술가가 있고 안택을 잘하는 무당, 병을 잘 고치는 무당과 엉터리인 평양 박수무당은 사람을 속이는데 집안의 내력을 알아낸 후 망자의 혼을 입고 가족과 대화를 하며 생전의 목소리와 표정으로 울고 한을 토해내어 가족들은 쩔쩔 매며 빌고 절을 하며 망자를 달래는 거짓 굿으로 유명했다.
궁예의 관심법은 일종의 초능력이나 독심술에 해당하며 뿌리는 불가의 마음 수행법 중 하나다. 그럼 최태민은 어떤 점술가 일까? 아마도 미래를 강조하며 죽은 혼령을 불러내어 산 사람과 미팅을 주선하는 변종 무속인에 해당하고 사악한 사교의 교주에 해당하는 무속인에 해당하고 망자의 혼을 입었다며 별의 별 달콤함과 무서운 얘기로 산자를 걱정했을 것 아니었겠나?
최태민의 점술을 낮게 본다면 물귀신 작전이다. 연을 한 번 맺으면 수십 년에서 대물림까지 하며 물귀신 작전은 한 사람의 개인이나 가정을 파멸할 수 있으며 사회, 국가 까지 흔들며 강도는 지진보다 더 무서운 존재로 막장드라마를 연출해 내는 사악함의 극치를 보이는 사교(邪敎)로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지진과 사드를 숨죽이는 최태민의 사교인 최면술이 정말 이렇게 지독함을 우리는 보았다.
사람의 탈을 쓰고 상대가 가장 마음이 불안할 때 기회로 생각한 사람들 막말로 없어도 될 사람들 영세교란 이름으로 유 불 선을 합쳤다며 국가를 흔들어 놓고 이에 동조한 독버섯들은 사욕에 포만감을 채웠다. 이들을 모두 낱낱이 밝혀 국가 전복에 해당하는 이적행위의 법으로 다스리고 그들의 재산은 전부 밝혀내어 국고에 환수할 때 쯤,국민들의 울화병과 매스꺼움도 좀 가라앉을 것으로 사료된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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