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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춤보다 지루박스텝을 밟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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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위로 부상한 잠룡들은 최대의 호기맞아
지도자 되고 싶은 사람 국민 눈 밖에 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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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9일(화) 08:57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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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탄핵으로 가자 그래 좋다 그렇게 하자고 더민주당과 국민의 당이 당론으로 정해 놓고 돌아서서 더민주당은 탄핵시기와 전개 등에 있어 속도를 붙이자고 하니 국민의 당은 아니다 하며 오히려 서행이 필요하다고 당익의 속내를 들어냈다. 두 당 간 엇박자 스텝은 결국 막춤 판으로 엉켜 탄핵의 시기와 방법 등에 구체적인 민낮을 보이지 못했다.
국민가요 트로트는 4분의 4박자로 늦지도 빠르지도 않으며 구슬픈 것 같아도 구슬프지 않고 봄나물처럼 부드러운 맛과 향이 있어 노소가 모두 좋아 한다. 추미애 문재인 박지원 안철수 김무성 등이 밟는 스텝은 관광버스 안의 막춤으로 난이도가 낮은 춤이다. 탄핵이란 화두에 초점을 맞췄으면 국민들이 좋아하는 지루박 스텝을 밟고 국민과 함께 트로트 가요를 애창하면 높은 점수를 받지.
우상호 더민주당 원내 대표는 탄핵이란 대제가 눈앞에 오니 밤잠이 오지 않는 다는 얘기다 탄핵에 있어 탄핵의결정족수 (300명중 200명 이상 찬성) 에 대한 깊은 고민으로 비박 의원들에 대한 양심 있는 대안에 따라 달라는 직 간접적인 호소다. 한편 새누리당의 내홍은 어디까지 가려는지 친박 비박의 비빔은 심한 거부반응에 의해 화합이나 혼합은 전설이 되었다.
수면위로 부상한 잠룡들은 최대의 호기를 맞아 국민들이 즐기는 지루박 스텝과 트로트를 준비하여 벌써 대선 캠프와 진지를 구축한 주자가 있는가하면 잠룡 중엔 작금의 정서에 맞지 않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란 달콤함을 느끼는 주자도 보인다. 그들은 국민의 지지도가 낮음을 정말 모르는지 알면서도 모르는 척인지 그 정도의 채비로는 결코 승천할 수 없을 것이다.
지도자와 지도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면 기본으로 국민의 눈 밖에 빠지는 스텝을 밟아서는 안되며 자기는 에너지가 넘치는 막춤이 좋아도 많은 국민들이 좋아하는 지루박 스텝과 트로트의 가요로 가라 대한민국 1000 여개가 넘는 지자체가 벌리는 행사 때 엿장수 각설이판에 구경꾼이 모여 웃고 즐기는 이유는 정서에 맞는 트로트 박자와 스텝은 지루박이기 때문인 것을 해마다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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