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3 05:17:0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천 안전등급 심각… 화재 교통 자살 감염병 4개 최하위권
안전사고 상승, 자연재해 하락
2016년 12월 18일(일) 12:10 [영천시민신문]
 
영천지역 안전지수는 어느 정도 올랐을까. 화재, 교통사고, 범죄,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자연재해 7개 분야 가운데 4개 분야에서 최하위 5등급을 받았다. 전년대비 안전지수가 개선되지 못하고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12월 8일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1~5등급)한 전국 지자체 안전지수(①자연재해 ②화재 ③교통사고 ④범죄 ⑤안전사고 ⑥자살 ⑦감염병 7개 분야) 산출결과에 따르면 영천시는 범죄 1개 분야에서 비교적 양호한 2등급이었다. 안전사고·자연재해 2개 분야에서 4등급, 화재·교통·자살·감염병 4개 분야에서 5등급을 받았다. 안전사고는 지난해 대비 한 계단 상승한 4등급이었고 화재 교통 감염병 3개 분야는 지난해와 등급이 같았다. 반면 교통과 자살은 4등급에서 5등급으로, 자연재해는 3등급에서 4등급으로 한 단계씩 하락했다.
경북도는(9개 도 광역자치단체)는 범죄·자연재해 2개 분야 2등급, 화재·안전사고·자살 3개 분야 3등급, 교통·감염병 2개 분야 4등급을 받았다. 경북도내 10개 시 가운데 분야별 최고등급을 받은 자치단체를 보면 구미시가 자살·감염병 2개 분야 1등급, 화재·교통·안전사고 3개 분야에서 2등급으로 안전지수가 가장 양호했다. 상주시는 범죄, 영주시는 자연재해 분야에서 1등급이었다.
박인용 국민안전처장관은 “다른 지역보다 취약한 분야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개선하도록 유도함으로서 우리나라 안전수준을 전반적으로 높이기 위한 정책이다”라며 “각 지자체에서는 다른 지역에 비해 지수가 낮은 분야와 작년에 비해 지수가 하락한 분야에 대한 원인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사고 사망자 감축정책을 추진해 나가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각 지자체별 안전등급은 국민안전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