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3 03:00:1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편집위원회>공감하고 희망주는 기사발굴… 견제세력 역할 해야
2017년 01월 03일(화) 12:44 [영천시민신문]
 
영천시민신문 시민편집자문위원회는 지난 12월29일 시민신문 2층 회의실에서 2016년도 마지막 지면평가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김동철(교육계), 박근도(노인회), 이재건(장애인 단체), 이춘자(여성단체협의회), 전성윤(한농연), 김영현(상공회의소) 위원 등 6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시민신문 936호부터 943호까지 발행항 신문의 편집 및 보도내용에 대하여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장칠원 편집국장을 비롯해 최용석 시민기자협의회장, 학생기자 4명이 참석해 회의진행 과정을 지켜봤다.

이재건 “학생수 감소에 따른 교육정책 보도해야”
박근도 “공항이전 등 심층분석에 여론조사 필요”
이재건 “영천의 좋은 이미지 주는 기사를 발굴”
이춘자 “영천의 보석, 금호강과 우로지 지켜야”
김영현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 기사 많이 보도”
전성윤 “농민들의 이야기를 기사로 만들었으면”

↑↑ 김동철 위원
ⓒ 영천시민뉴스
김동철 위원 : 먼저 936호 4면 기사는 가슴을 아프게 하는 기사들이다. 영천아리랑 기획기사 7편을 모두 읽으면서 민족의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다. 영천아리랑을 비롯해 아리랑을 애국가처럼 불러달라는 명창의 이야기가 아직도 가슴에 남는다. 아직 현재진행형으로 영원히 민족과 함께 이어갈 것이다. 이런 기사를 많이 취재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었으면 한다. 앞으로 희망과 포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영천아리랑을 많이 발전시켜 정선과 밀양 아리랑을 넘어서기를 기대한다. 기획취재는 끝났지만 앞으로 영천아리랑을 더욱 알려주었으면 한다. 937호 2면 지역학생 신입생 모집 관련기사를 보면 가슴이 무겁다. 앞으로 교육정책에 대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교육행정 특히 영천에 대하여 대비할 수 있는 기사가 된다. 3사 교장이 영천에 전입하는 등 인구증가를 위한 기사가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학생수 감소 기사는 분석과 자료가 정말 좋다. 학생수 감소에 따른 지원에 대하여 준비가 필요하다. 앞으로 고등학교 신입생 모집에 한계가 다다를 것이다. 이것에 맞춰 취재가 필요하다. 교육기사와 관련해 폴리텍대학 관련기사를 보면서 용두사미가 안 되도록 언론에서 감시감독을 해야 한다. 희망을 줄 수 있는 기사는 많이 키워줬으면 한다. 937호 7면 찾아가는 전시관 기사는 짧지만 강력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영천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것 중에 예날 사진은 좋은 것이다. 이후 박물관 건립에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940호 1면 수능 최고점수 기사는 많은 의미를 전달하고 영천에서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주는 기사다. 앞으로 대학진학에 대한 추세를 분석하여 보도해 주길 바라며 사실상 수능 후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이 성적이다. 교사들도 생각 못하는 느낌을 기사화 했는 것이 좋은 기사로 분석된다. 인성으로도 진학할 수 있는 것을 보도해 줬으면 한다.

↑↑ 박근도 위원
ⓒ 영천시민뉴스
박근도 위원 : 신문의 짜임새가 많이 좋아졌다. 942호 13면 글로컬 취재 영천의 모든 분야를 집대성한 기사다. 각 분야의 브랜드를 알리고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앞으로 영천의 특색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해야 한다. 17면 종달새를 보면 영천발전의 관광지가 미흡한데 보현산댐 짚와이어가 설치되면서 영천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면을 할애하여 더 많은 기사를 해야 한다. 같은 호 19면 교육지원청 관련기사에 뜻을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가 있다. 해석이 필요하다. 940호 3면 취업지원현황에 대하여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기사다. 60대 인원이 30%가 넘는 것은 고령화사회란은 것을 반증하고 있다. 고령화일수록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고령자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사화 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언론이 앞장서야 한다. 937호 대구공항이전 후보지 4곳 기사를 보면서 많은 기대를 가졌지만 결과가 아쉽다. 언론에서 여론조사를 했으면 하는데 그냥 지나가 버렸다. 반대와 찬성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했다. 공항이전 등 심층분석이 필요했는데 지금은 떠나가 버렸지만 앞으로 이런 현황문제가 있으면 언론에서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으면 한다.

↑↑ 김영현 위원
ⓒ 영천시민뉴스
김영현 위원 : 936호 11면 전통시장 기획기사 재미있게 보았다. 실생활과 연계되는 기획기사를 많이 발굴하여 독자와 시민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했으면 한다. 이제는 전통시장과 마트를 비교분석하여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마트만의 좋은 점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982호 1면 영천시라는 기준에서 인구가 적은 편이다. 인구늘리기를 위해 모두가 노력하지만 앞으로 궁극적인 방법을 만들었으면 한다. 출산과 곤련해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혜택을 소개해 주었으면 한다. 혹시라도 혜택을 못 보는 시민들도 있을 것이다. 인구정책에 따른 각종 혜택을 소개하는 글이 있으면 인구감소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여성과 육아에 대하여 취재 보도가 필요하다.

↑↑ 전성윤 위원
ⓒ 영천시민뉴스
전성윤 위원 : 오늘 한농연회장단 선거가 있었다. 농민단체 대표의 편집위원으로 회의참석도 늦었고 준비도 미흡해 죄송하다. 이번 한농연 선거결과 현재 회장을 맡고 있는 기호3 번 한용호 후보가 당선됐다. 앞으로 농민단체를 위한 기사발굴과 그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기를 기대한다.

↑↑ 이춘자 위원
ⓒ 영천시민뉴스
이춘자 위원 : 학부모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것이 공부와 건강이다. 939호 곳곳에 공장악취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공감했다. 이런 기사를 많이 보도해 삶이 윤택한 영천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비가 오는 날이면 오폐수를 버리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있다. 행정과 언론에서 단속의 눈길을 보내야 한다. 941호 경마공원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나빠지고 있다. 계속적으로 뒤로 밀리면서 시민들이 안 된다고 인식하고 있다. 정확하게 밀린 이유와 앞으로 계획을 다시한번 기획기사를 통해 정확하게 전달해 주었으면 한다. 영천의 보석인 금호강과 우로지가 파괴되면서 이미지를 실추하고 있다. 금호강은 영천의 중심을 가로지르며 우로지는 가장 많은 시민들이 밀집한 공간으로 안타깝다.

↑↑ 이재건 위원
ⓒ 영천시민뉴스
이재건 위원 : 397호 5면 글로컬 취재를 보면 부러운 도시들이다. 영천관광과 연계할 수 있는 것을 만들었으면 한다. 영천관광 인원이 정확한지 알 수 있으면 좋겠다. 영천이 내세우는 관광지를 정확하게 알렸으면 한다. 행정에서 요구하는 것보다 실질적으로 인반인들이 느낄 수 있는 생각을 전달했으면 한다. 일상생활과 연결하여 새로운 관광트랜드를 만들었으면 한다. 영천에서 유명하면 전국과 세계에 알릴 수 있으며 테마관광을 만들 수 있다. 938호 3면 영천시민의식 설문조사 영천에 거주하고 싶다가 생각보다 많은 편이다. 지역민의 소속감을 묻는 질문에 숫자를 정확하게 표기하길 바라며 영천의 소속감이 높은 것에 좋은 기대를 가지고 긍정적이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와 다른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인격을 가졌으면 한다. 나와 다른 의견을 수용하고 나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면 좋겠다. 앞으로 영천의 좋은 이미지를 주는 기사를 많이 발굴했으면 한다. 935호 8면 전통시장 기획기사 5회차를 보면 전라도 장흥은 교통에 대한 인식이 영천과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영천전통시장이 발전하려면 주차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940호 2면 영천시의회 기사가 4회에 걸쳐 나왔는데 가장 부끄러운 부분이다. 영천시의회가 파행되는 것을 보면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영천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 같아 답답하다. 언론에서 견제세력으로 시의회를 감시한다면 앞으로 시의회가 잘 진행되는 것을 기대한다. 현재 공직선거법과 관련한 3명의 시의원을 비롯해 앞으로 처벌과 재보궐이 없는 지역사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941호 2면 영천시 예산을 분야별로 잘 나타냈다. 도표를 활용한 것은 독자의 시선을 충분히 잘을 수 있는 것이다. 942호 6면 모범음식점 전년대비 감소한 것이 아쉽다. 내년도 도민체전과 인계하여 외지에서 오는 분들에게 모범음식점이라는 인식과 믿음을 줘야 하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앞으로 모범음식점 전체를 밝혔으면 한다.

- 정리 : 김기홍 기자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