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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지역 관광객에게 별을 하나씩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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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8일(수) 12:30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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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브랜드 가치는 예술작품과 같은 것으로 긴 시간을 녹여 도시 가치와 의미를 확산 심화 하여야 한다. 그 동안 관련 공무원들의 노고가 금빛으로 바뀌었다. 별의 도시, 말의 도시를 수년에 걸쳐 외쳤고 또 부르며 초석을 굳건히 하였던바 별빛축제가 경상북도지정축제로 연속해서 선정되었고 야간상품 지원대상으로는 영천시 별빛나이트투어가 선정되었다.
그동안 아무런 의의가 없는 지자체들의 남발성 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골치를 앓았다. 아직도 일부 지자체에서는 불씨를 남겨 지역민에게 까지 호응도를 다 집중하지 못한 채 축제에 드는 비용 즉 예산만 낭비하는 형태다. 물론 축제에 쓰는 돈보다 축제 후 길게 보는 경제적 효과의 가치를 크게 말하는 데 이것은 실물경제가 아닌 산술적인 탁상행정의 이론 쪽이다.
영천시의 별과 말. 한약 과일 예술문화 축제는 이제 굳히기에 들었다. 더구나 도에서 별빛축제가 지정되고 별빛투어도 야간관광으로 자리매김 되었으니 축제기간 중 관광객에게 임의로 지정한 별이나 별자리를 시장명으로 하여 기념품으로 주거나 상품에 따라서 판매해도 관광객들에겐 하늘의 별을 얻어 갖고 가니 큰 추억과 기념이 되어 축제 때 마다 오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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