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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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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8일(화) 10:27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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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실입주자 파악 방법
●… 지난호 한신아파트 야간 불빛으로 실입주자 파악하는 기사에 대해 시민들이 한마디씩.
시민들은 “아파트 실입주자 파악하는 방법을 잘 알려준 것 같다. 실소유자 파악은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다. 그저 분양사무소에서 몇 세대 분양하면 그것이 전부인줄 알았다.야간 불빛으로 실입주자를 파악한다는 사실을 몰랐다.”면서 “같은 아파트에 살아도 분양 세대수만 알고 있었지 실입주자는 몰랐다. 내가 사는 아파트 뒤쪽으로 보면 뒷동의 보이는데, 뒷동도 야간 불빛을 보면서도 몰랐다. 이제 뒷동 불빛수를 파악하면 우리 아파트에 몇세대가 들어와 산다는 것을 짐작으로 알 수 있을 것 같다. 최근 영천에 들어선 새아파트에 세대수를 보고 상가 등에 투자한 사람들은 손해가 많을 것이다. 실입주자를 알아보고 투자했어야 했다. 그저 분양사무소 세대수를 보고 투자했다간 실패가 예상된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고 한마디씩.
한편, 야간 불빛 기준으로 볼 때 최근 신축한 아이존과 코아루에는 약 40% 정도가 불빛이 없다(임대료나 관리비를 내고 있으나 실제 입주는 하지 않음)고 하는데 이는 며칠 간격으로 불빛을 관찰해도 비슷.
시민운동장 주변 ‘왁자지껄’
●… 최근 경기 침체로 모든 사람들이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가운데 유독 경기가 활발하게 잘 돌아가는 곳이 주목.
경기가 잘 돌아가는 곳은 다름 아닌 영천시민운동장. 운동장에 가면 폴리텍대학 진입로 공사, 도민체전으로 운동장 보수작업, 운동장 전체 아스콘 포장공사 등 큰 공사로 운동장 주변이 복잡하고 시끄러워 예전 조용하던 운동장과는 완전 대조.
또한 운동장에는 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가 자리하고 있어 하루 1200여명 정도의 시민들이 이곳을 드나들고 있어 그야말로, 대목장을 연출.
스포츠센터를 다니는 시민들은 “경기가 침체했다고 하지만 운동장에 오면 딴 나라 같다. 시끄럽고, 먼지 날리고, 사람들이 많고, 큰 차들이 왔다 갔다 하는 등 정신없을 정도다.”면서 “도민체전까지 이곳은 활발하게 돌아갈 것 같으나 시내는 언제 활발하게 돌아갈지 의문이다.”고 한마디씩.
김영석 시장, 마사회 방문 촉구
●… 김영석 시장이 기획재정부를 방문하고 영천의 국책사업 추가 예산지원 활동 보도를 접한 시민들은 경마공원에 대해서도 마사회의 가시적인 행동이 나오도록 마사회 방문을 촉구.
시민들은 “경마공원 유치(2009년 12월 확정)한지도 벌써 8년째다. 오랜시간이 지났으나 영천시와 경상북도의 부지매입과 진입로 확장공사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8년 동안 마사회에서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진입로 부지매입 등 엄청난 예산이 들어갔는데, 마사회 예산은 하나도 들어간 것이 없을 것이다. 눈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없다.”면서 “행정에서 어마어마한 금액을 투자하면 마사회에서 설계와 착공 단계에 들어가는 것이 맞을 것이다. 아직 꼼짝도 않는 마사회 행동에 너무 열이 난다. 시민들을 우롱하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이 기회에서 김영석 시장은 기재부만 방문할 것이 아니라 마사회를 방문 예산 투자 촉구를 해야 한다.”고 강조.
이와 관련해 전종천 시의원은 본사 방문한 자리에서 마사회에 대해서 “김영석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마사회에서 살아야 한다. 대형 국책사업이 영천에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을 하루빨리 확인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
폐건전지 폐형광등 수거 나서
●… 영천시는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방치되거나 무심코 버려지는 폐건전지와 폐형광등 모으기 운동을 연중 실시.
시는 폐자원의 재활용을 위하여 아파트, 기업체, 군부대 등에 홍보물을 배부하고 이장회의와 전광판을 이용해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
폐건전지는 매립되거나 부식되면 토양오염의 원인이 되고 폐형광등은 파손 시 수은이 유출되어 인체 유해물질이 발생하지만 분리수거 후 재활용을 할 경우 환경오염도 줄이고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은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거나 양이 많을 경우 영천시청 클린환경팀으로 수거를 요청.
자동차세 권역별 합동징수 실시
●… 영천시는 지난 22일 경북도 주관인 2017년 제1차 자동차세 권역별 합동징수계획에 따라 지방세 체납액의 33%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대대적인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
이번 권역별 합동징수에는 영천시 6명, 포항시, 경주시의 2개 자치단체의 체납세 전담팀 6명과 합동으로 차량 번호판 영치 시스템이 탑재된 체납세 징수 특별차량 4대를 투입하여 영천시청을 출발하여 시 전역에 걸쳐 활발한 징수활동을 실시.
영치대상은 단순 체납차량은 영치예고 및 납부독촉, 2회 이상 체납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고, 악성 고질·상습 체납차량(대포차 포함)은 인도 명령 후 강제견인으로 즉각 공매 처분할 예정.
영천서 로또 2등 2곳에서 당첨
●… 영천서 로또2등 2곳이 동시에 나왔는데 이는 아주 드문 일.
지난 25일 로또747회 당첨결과 경북 영천시 완산동 991-3번지 미래복권방(공설시장내)과 경북 영천시 야사동 192-14번지 대일사 (망정주공앞 GS25)에서 로또 2등이 각각 당첨 2등은 6개 번호 중 보너스 번호와 일치하는 수인데, 로또747회 당첨번호는 7, 9, 12, 14, 23, 28 보너스번호는 17.
이번주 2등은 59명으로 당첨금은 4,838만 원(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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