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05:12:5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보도자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연합>“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즉각 시정하라”
김관용 도지사 성명서 발표
2017년 03월 28일(화) 10:29 [영천시민신문]
 

↑↑ 김관용 도지사(좌측에서 세번째)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영천시민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독도 영유권’을 기술한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결과 발표를 규탄하고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난 2월 초·중학교 교과서 학습지도요령 초안 공개에 이어 고교 사회과 교과서에서도 독도를 왜곡 기술한 것은 한일 양국 간 분쟁을 격발하는 영토침탈 행위로 규정했다.
김 지사는 ‘독도는 일본의 영토, 한국의 불법점거’ ‘1905년 일본영토 편입’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제안’등의 기술은 정확한 역사관을 정립하지 못하고 판단능력이 미숙한 학생들에게 잘못된 역사인식을 주입하는 비교육적인 행위로, 향후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불씨가 될 것이라고 엄중 경고했다. 또한 독도에 대한 일본의 노골적인 영토야욕의 표출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부정하고 과거 침략 역사에 대한 진정한 반성이 없는 도발행위로써 한일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 정립을 저해하는 바, 일본 정부는 부끄러운 과거를 반성 사죄하고 책임 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지사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를 관할하는 최일선 지방정부로서 5000 5 만 국민의 이름으로 일본의 어떠한 도발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24일 일본의 교과서 왜곡에 대응해 김관용 지사의 성명서를 통한 강력한 대일본 규탄을 시작으로 독도수호중점학교(5개교)와의 MOU 체결, 디지털 외교대사 심포지엄, 일본 교과서 왜곡 대응 전문가 학술대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일본 문부과학성은 지난해 고교 사회과 교과서 35종 중 독도영유권 관련 내용을 기술한 27종에 대한 검정 통과에 이어 또다시 24종 중 19종의 고교 교과서에 대해 검정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한지협 경북연합>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종달새]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