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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손님맞이 하는 자세 환경정화 중요하다
2017년 04월 04일(화) 09:28 [영천시민신문]
 
유럽의 고색 찬연한 크고 작은 도시를 보면 첫째 깨끗한 환경에 관광객들이 매료되는 이유다. 북유럽이나 중미의 캐나다 같은 곳은 눈이 정말 많이 오는 나라중 대표적 국가다. 이들 국가의 국민들은 제설작업이 최우선으로 일상화되며 집 앞의 정해진 구역에 눈이 쌓여있으면 스티커를 발부하여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며 골목 문화 환경을 깨끗하게 보존함을 생활화한다.
영천시가 새봄을 맞아 동절기에 중지된 소규모의 생활 속 해묵은 사업들을 영농기 이전에 마무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로 수로 마을 안 골목길 등 주민생활과 직접 연관된 건으로 농번기가 오기 전 행정이 미리 점검하고 주민생활에 불편을 해소하자는 의미는 도시환경과 삶의 질을 향상시킴은 물론 선진국으로 가는 길목에 보탬의 좋은 행위다.
눈앞에 온 제55회 도민체전의 주최 시다. 23개 시 군의 건각들이 모여 힘과 기를 과시하고 도민의 단결을 견인하는 주인 됨의 긍지와 손님 맞는 마음의 자세를 우리 시민들은 합심하여야 한다. 손님을 맞는 주인 된 입장은 관과 민이 따로 없다. 손님을 맞는 첫째 자세는 환경이며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곳까지 말끔하게 손질함은 주인으로서 기본자세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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