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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개소식에 참석한 영천향우회. | | ⓒ 영천시민뉴스 | | 대한민국 관광활성화와 자치단체 홍보를 위한 ‘2017 화이팅 코리아! 내고향 페스티벌’ 개소식이 지난 4월 7일부터 3일간 서울 여의도둔치 국회 관리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벚꽃축제 기간에 열려 참석 인원이 300만 ~500만명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개소식의 주요 참석인원은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 이혁재 전 대구경북총장협의회장, 노맹호 도민회 자문위원(영천시향우 전국연합회장), 윤벽희 동아일보 대외협력위원장, 천병태 전 김천 사무총장, 김현준 구미 사무총장, 곽덕용 전 상주 사무총장, 석민영 전 총장협의회 총무이사, 채성일 영천시 향우 전국연합회 부회장, 정홍식 영천시향우부회장, 문경구 영천향우 전국연합회 청년회장, 최창훈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동아일보에서 주최하고 전국 시도민향우연합회, 대구경북 향우시도민회, 호남향우중앙회, 강원도민향우회 등에서 후원했으며 대한민국 자치단체에서 개최되는 3000개의 축제와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마련된 행사였다.
- 윤벽희 서울본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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