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천시민뉴스 | |
지역의 휘발유 가격은 화산면 방면 주유소가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8일을 기준으로 지역의 4대 선로를 다녀보면 화산 선로가 휘발유 리터당 1,689원, 경유 리터당 1,649원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싼 지역은 북안면 선로에 위치한 주유소인데, 휘발유 1,709원, 경유 1,679원으로 나타났다.
고경 선로와 금호 선로는 비슷한 가격인데, 고경면 선로는 휘발유 1,729원, 경우 1,679원, 금호 선로는 휘발유 1,719원, 경유 1,675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모두 그런 가격은 아니나 대체적인 것이며, 특히 북안면 선로의 한 주유소는 영천에서 가장 싼 가격인 휘발유 리터당 1,669원, 경유 리터당 1,649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27일 전국 평균가는 휘발유 리터당 1,722원, 경유 1,684원으로 나타났다.
운전자들은 "국제 가격이 많이 떨어졌으나 아직 소매가에 반영되기는 어려운 실정인 듯하다"면서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300원~400원 대로 움직여야 사람들이 차를 많이 타고 다니고 탄만큼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