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12:08: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건축사회 감리업무 제한하다 적발
공정위, 시정명령 과징금부과
2017년 05월 30일(화) 10:34 966호 [영천시민신문]
 
영천시건축사회가 실적에 따라 구성 사업자의 감리 수주를 제한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또 신규 가입 사업자의 감리 업무를 일정기간 제한한 것으로 드러나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3일 영천시 6200만원을 포함해 김천, 문경, 칠곡, 청도, 고령·성주 등 6개 건축사회에 시정명령(행위중지·행위금지·구성 사업자에 대한 통지)과 함께 총 과징금 4억1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천지역 건축사회의 경우 회원 18명 가운데 감리수주금액이 2000만원에 도달한 회원이 본인을 포함하여 16명 이상(회차 변경인원 최대 2명)이 2000만원에 도달할 때 까지 감리수주를 못하게 했다. 전체 인원에서 2명을 제외한 16명 이상이 수주금액 2000만원에 도달하면 상한금액이 4000만원으로 증가(회차 변경)되어 다시 감리 수주가 가능하도록 제한했다. 또 신규가입 구성 사업자의 경우 가입 후 1년 동안 감리업무를 수행하지 못하도록 제한했다.
공정위는 “건축사회에서 각 개별 건축사의 고유의 업무영역(감리업무)까지 간섭하여 제한한 행위를 엄중 제재하였다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건축사 개인의 사업활동 자유가 보장되고 건축사 간 경쟁이 활발해져 감리용역시장에서의 경쟁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재 영천지역 건축사는 법인사업자 1명, 개인사업자 18명이며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는 18명이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종달새]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