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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사람이 만든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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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대속에 변화가 느린 것에 답답해
변해가는 교육과정에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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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1일(화) 16:33 975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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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말했지. 21세기 주인공들이 20세기 교실에서 19세기 교수지도법으로 열심히 배우고 있다고 했다. 변함을 실감하고 있는 중인데도 확 변하지 않아 답답할 수 있다. 학문과 사회적 이슈가 지금 4차 산업혁명에 올인하기 위한 집중인 것처럼 바람이 분다. 사실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자연스럽게 우리 곁에서 모두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이요 벌써 젖어 있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인공지능중심인 로봇관련기술과 통신관련 및 반도체 등의 매체기술 조합으로 즉 기술과 기술을 묶거나 교반하여 사람보다 수천 내지 수억 배의 가능한 기억과 연산법으로 쉽게 정리하고 산업현장에서 어렵고 힘듦을 하나도 어렵지 않게 쉽게 하며 사람을 인공지능이 리드하고 사람과 어울려 함께 연구하는 두뇌가 도래한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이란 또 다른 혁신이며 이미 인간 세계에 정착하여 디지털과 바이오산업 물리학 등의 경계를 융합하는 기술혁명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로 인간사회를 급변하는 속도로 사회상을 갈아엎는 대 혁신이다. 이는 가까운 시간 내 (10~20년) 현재 사람이 하는 일자리를 인공지능과 로봇이 50% 정도 점령한다고 생각하면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인공지능은 일을 정확히 하며 지치지 않고 사람보다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노동력으로 ‘빌 게이츠’가 로봇을 사용하여 소득을 얻으면 로봇세를 내야한다고 말한 것도 이러한 불평등을 완화하는 방안을 전 세계가 고민해야 한다는 취지이며 기존의 생산직 근무자인 블루컬러와 전문 사무직인 화이트컬러가 사라지고 새로운 뉴 컬러(창조 연구)의 뛰어난 두뇌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며 주인공이 된다.
부자와 빈자의 차이가 갈수록 골이 깊어지듯 인공지능과 로봇을 가진 나라와 생산하지 못하는 나라의 빈부 격차는 더욱 심화된다. 20세기 교실이라 해도 조금 늦을 뿐 21세기를 이끌어갈 현재의 초 중 고 대학생들이다. 다양한 각도와 색깔로 변해가는 교육과정 아래 열심히 하는 것만이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이며 승리자가 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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