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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우긴다면 사상을 의심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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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의 처절함은 죽음과 파괴뿐인 전쟁 참상
인간 존엄 행복추구에는 생각이 멈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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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6일(수) 10:14 979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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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핵이란 실존적인 위험 앞에서 8월의 전쟁설까지 화두로 떠오르며 북과 미국 사이의 지도자는 양보 없는 막장 신경전의 설전으로 주변을 긴장케 한다. 발표된 2016년 세계 국방비를 보면 1위 미국은 6110억 달러, 2위 중국은 2160 달러이고 2015년도 북한의 국방비는 83억 달러로 나왔다. 돈으로 군사력을 결정할 수 없다 해도 현대전의 조건은 가난뱅이 나라는 전쟁도 할 수 없는 현실이 이미 월남전과 중동전에서 나타난 명백한 사실이다.
핵의 처절함은 죽음과 파괴뿐인 전쟁의 참상을 모르는 김정은과 그를 애워 싼 북한의 체제유지자들과 핵 생산과 관련 기술자들은 지구인 공통분모의 기본 수칙인 지구를 보호하며 인간존엄과 삶의 보편성의 행복추구에는 생각이 멈춘 사람들로 오직 핵과 미사일이다.
눈치 빠르고 세상사에 민감한 일부 서울사람 8월의 전운 위기설에 어떻다하면 나와 나의 가족들을 위해 금을 많이들 샀다한다. 만에 하나 어떻다 하면 만국에서 통용되는 금이니까 준비 했겠지 어떻든 나와 가족이 최우선 이니까 잘못은 없다. 극소수의 큰 부자나 고관대작 중엔 하와이 쯤 하고 생각해 볼 수 있지 않겠나?
사이비 종교의 신도와 일부 사회단체의 사드 배치 반대론자들에게 핵의 내 외부의 고압 고온이 인간을 비롯하여 만 가지 생명체의 유전자가 파괴되거나 종적을 감추며 2대 3대 까지 그 폐해가 내려감을 인지하는지? 새 정부도 처음엔 사드배치를 한 걸음 뒤쪽의 견해에서 접근했으나 지금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의 모드로 전환하였다.
혼란의 책임을 묻기 전에 인간에겐 해괴한 심보가 존재하는데 인지능력의 가부와 자기충동제어의 조절능력이다. 내가 생각한 인지능력이 오해나 잘 못 판단하여 시시비비 했더라도 과학적 근거에 의해 판단이 확정되면 따르는 것이 인간인데 진실이 밝혀져도 믿지 않고 반대함은 결국 그들의 유전자를 의심하거나 이념과 사상을 의심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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