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터넷 시민신문>기획취재 순위권 장악… ‘레저시설 경쟁력 강화’ 최고기사 선정
|
|
주간포토·화보 클릭수 많아
|
2017년 10월 17일(화) 11:22 984호 [영천시민신문]
|
|
|
지역정서 맞는 기사 발굴
심층분석, 차별화로 승부
2017년도 3분기 영천시민신문 최고의 기사는 본사에서 9회 시리즈로 보도된 기획취재 ‘시청직영 유료 휴양-레저시설 경쟁력 강화방안 찾다’가 선정됐다. 영천시민신문 시민자문편집위원회는 지난 9월26일 본사 2층 회의실에서 2017년도 3분기 편집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최고의 기사를 선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7월부터 9월까지 본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ysmnews.net)에 실린 기사 중 클릭수가 많은 1위에서 30위를 선정했으며 최고의 기사는 클릭수와 무관하게 기사발굴, 취재방향, 독자에 전달하는 정보, 공익성 등을 고려해 9회 시리즈로 보도된 기획취재 ‘시청직영 유료 휴양-레저시설 경쟁력 강화방안 찾다’을 선정했다. 2017년도 3분기인 7월부터 9월까지 기사 중 인터넷 홈페이지 클릭수 1위에서 30위를 차지한 기사는 다음과 같다.
△1위 추경589억원…재정자립도13.5%(2522) △2위 시의회 의사일정 두고 충돌…의원 간 갈등 재현되나(2502) △3위 <기획>보현산댐 짚와이어 하류공원 관광명소 되려면 주변시설 연계 필수(2431)△4위 53년 전 일기장 주인 만나다…이원대 열사 아들 이동철 씨(2420) △5위 영천서 로또1등 나왔다…당첨금21억7000만 원(2386) △6위 채소 무인판매기 인기,시중보다 저렴(2361) △7위 이만희 의원,민원의날13건 상담(2331) △8위 김형락, 더민주당 입당(2284) △9위 시의회, 경마공원 관련 특별위원회 구성될까?(2262) △10위 <1면화보>할매·할배와 함께하는 수학여행(2225) △11위 <주간포토>(2198) △12위 SNS로 변화하는 선거운동(2185) △13위 택시운전사가 트로트 음원내다…개그MC계의 실력자(2183) △14위 우로지,수초로 뒤덮힌 제기능 할까…준설 필요성에 공감(2161) △15위 중앙동 도로확장 관련 ‘건물 보상받고 영업’오해(2146) △16위 <기획>국내 유일 소나무 천연림…전국서 연간40만명 방문(2121) △17위 <기획>농촌전통 간직한 생태마을…차별화 아이템으로 승부(2090) △18위 <1면화보>영천과일 쏟아진다(2043) △19위 <기획>시설물 유지보수가 가장 큰 숙제…연계해야 시너지 극대화(1998) △20위 골프 영천1호 투어프로 탄생…지역토박이 최기윤 프로(1975) △21위 자동차 외지출발 전 영천서 주유해야 이득(1935) △22위 마사회장 경마공원 현장방문…레저세 감면 최대 관건(1890) △23위 <기획-봉사시민17-2>재난현장 질서유지 음식봉사…안전점검 캠페인 전개(1869) △24위 썩은 복숭아 발견돼 소비자 짜증…고객위한 서비스 필요(1868) △25위 퇴비악취“시골냄새로 봐 주세요”하소연(1867) △26위 동부동 인구3만 시대…영천인구 널뛰기(1865) △27위 <기획>영천전투 체험 테마관광…호국1번지 우뚝 서다(1863) △28위 LH, 미계약세대 입주자 추가 모집한다(1850) △29위 <주간포토>(1845) △30위 귀농 줄고 귀촌 증가…도내2년 연속4위(1804) 순이다.
이번 3분기 인터넷 홈페이지 클릭순위를 통해 나타난 것을 분석하면 기획취재와 주간포토를 비롯한 화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 것을 알 수 있다. 기획취재는 30위 안에 6개의 기사가 포진해 있고 주간포토를 비롯한 화보는 4개의 기사가 순위에 올라 있다. 이번 30위 안에 가장 많은 기획취재와 화보들은 다른 신문에서 볼 수 없고 오로지 시민신문에서만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이한 점이다. 이는 신문의 차별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1위를 차지한 추경예산과 5위를 기록한 로또당첨 등 금전적인 기사도 많이 클릭된 것을 알 수 있다.
항상 강세를 보인 정치도 많은 기사들이 순위 안에 있고 시민생활과 밀접한 기사들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을 알 수 있다.이재근 편집위원은 “신문의 차별화가 있는 것이 나타나고 있다. 영천시민신문만이 취재하고 보도한 내용들이 독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기사의 차별화로 홈페이지 클릭수도 증가하고 젊은 층이 시민신문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철 편집위원은 “3분기 최고 기사를 선정하는데 어르신들을 위한 기사, 기획취재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위원들간 고민 끝에 기자들의 노력과 지역정서에 맞는 기사를 선정했다.”며 “이번에는 기획취재 ‘시청직영 유료 휴양-레저시설 경쟁력 강화방안 찾다’를 선정했다. 선정이유로는 차별성과 9회차나 되는 시리즈를 준비한 기자들의 노력이다.”고 설명했다. 다른 편집위원들은 “기사의 다양성도 중요하지만 심층분석과 취재가 필요하다. 주간지이기 때문에 속도전은 어렵다. 그만큼 심층분석으로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