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3 11:25:1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방선거②>도·시의원 출마예정자 윤곽… 시의원 11중 1명 불출마
2017년 10월 17일(화) 16:18 984호 [영천시민신문]
 
정치신인 인지도올리기 올인… 현직은 상대적으로 느긋

출마예정자 발걸음 빨라져
영천시선거구 40여명 거론

3선의 김영석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 영천시장에 출마하지 못한다. 무주공산이 된 시장자리에 사실상 출마를 선언하고 도전장을 낸 인물은 11명에 달한다. 그만큼 도전자들의 목표의식이 선명해졌다. 이와 달리 도의원과 시의원 출마예정자들의 향후 행보는 안개 속이다. 현재까지 출마여부에 대한 입장을 유보하는 사례가 적지 않아 아직 출마를 최종결심하지 못했다는 의미로 읽힌다. 일부는 “좀 더 지켜보자. 나중에 말하겠다.”며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시의원선거의 경우 현직 11명 가운데 박보근 의원 1명만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순화 의장은 입장을 유보했고 9명은 출마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에 맞서 자천타천 거론되던 정치신인들은 출마의지가 확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직 시의원의 경우 높은 인지도를 이유로 비교적 느긋한 입장인 반면 정치신인들은 상대적으로 더 적극적인 보습을 보이며 얼굴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도의원 제1선거구

ⓒ 영천시민뉴스
현재까지 도의원 제1선거구(시의원 가+나 선거구)에 공식적으로 출사표를 던진 인물은 한혜련 도의원 1명이다. 자천타천 거론되던 출마예정자들은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부담스러워하는 눈치다. 또 도의원 출마예정자로 거론되던 조영제 전 시의원은 시의원 나선거구 출마 쪽으로 방향을 틀었고 이춘우 시의원은 10월말 경 행보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혜련 도의원(자유한국당)은 “지금까지 경북도의회에 여성의장은 없었다. 개인적인 영광을 떠나 영천시민에게 보답하는 길은 경북도의회 의장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5선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꼭 의장이 돼서 영천시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김종열 영천시 의회사무국장(무소속)은 “지금으로서는 (향후 행보에 대해) 어떻게 할지 알 수가 없다”며 “현재로선 내가 맡은 일에 전념하겠다. 최선을 다해 맡을 일에 충실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이재섭 전 영천시족구연합회장(무소속)은 “아직 그냥 있다. 어떻게 할지 걱정을 하고 있다”라며 “현재로선 (출마여부에 대해) 어떤 결정도 못 내겠다.”라며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도의원 제2선거구

ⓒ 영천시민뉴스
도의원 제2선거구(시의원 다+라 선거구)에는 박영환 전 시의원과 윤영한 경북청년연합회 초대회장이 자유한국당 공천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윤영한 경북시청년연합회 초대회장(자유한국당)은 “공공기관에 근무한 경험과 도청을 출입한 경력을 활용해 영천을 발전시키겠다.”라며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사회활동을 많이 했다. 더 큰 봉사를 위해서 도의원에 도전하게 됐다.”고 했다.
박영환 전 시의원(자유한국당)은 “두 번의 시의회 경험과 다양한 인맥을 바탕으로 도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성장동력이 없는 영천의 발전전략을 기획, 설계해서 경북도와 중앙부처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시의원 가선거구

ⓒ 영천시민뉴스
2명을 뽑는 시의원 가선거구(북안 서부 완산 남부)에는 김순화 시의회 의장과 이춘우 시의원이 조만간 입장을 표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상현 영천장례식장 대표, 김선태 북안면 부면장, 김종구 궁중도시락 대표, 박종운 전 시의원, 장수원 전 완산동청년회장 등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순화 시의회 의장(한국당)은 “의장의 직무도 아직 많이 남아 있다”며 “지금 (출마여부를) 표명하기에는 이르다. 11월 말경에 입장을 말하겠다.”고 했다.
이춘우 시의원(자유한국당)은 “내년 6월 선거다. 서둘러서 결정하기 보다는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도의원에 출마할지, 시의원에 출마할지 여부는) 10월 말쯤 결정할 생각이다”며 “지방자치경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상현 영천장례식장 대표(자유한국당)는 “청년회의소, 청년회에서 봉사활동을 많이 했다. 이제는 뒤에서 하는 봉사보다는 앞에서 하는 봉사를 하고 싶다”라며 “사업을 하면서 아쉬웠던 부분과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했다.
김선태 북안면 부면장(무소속)은 “28여년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늘 주민 편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일하고 싶다”라며 “과감한 추진력과 따뜻함으로 시정감시와 견제로 제대로 된 의회상을 정립하겠다. 살고 싶은 영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김종구 궁중도시락 대표(자유한국당)는 “2014년 공천경쟁에서 떨어져 본 적이 있기에 이웃과 가까워졌고 무엇을 원하는지 많은 대화를 통해 소통해 왔다.”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 가진 것을 나누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박종운 전 시의원은 “최근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4년 전 무소속으로 출마해 안됐는데 이번이 네 번째 도전이다. 열심히 다니고 있다”면서 “영천시의회 위상을 올리고 집행부를 견제할 수 있어야 한다. 영천발전을 위해 인물을 보고 선택해 달라”고 했다.
장수원 전 완산동청년회장(더불어 민주당)은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를 한다.”라며 “시의원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다. 시의원들이 전문성이 너무 부족한 것 같다. 시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비를 시민들에게 돌려주고 싶다”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시의원 나선거구

ⓒ 영천시민뉴스
3명을 선출하는 시의원 나선거구(금호 청통 신녕 화산 대창)에는 권호락·정기택·허순애 현 시의원을 비롯해 김병하 민주평통영천시협의회장, 서만율 전 영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영우 영천문화원 사무국장, 전영도 금호농협이사, 조영제 전 시의원이 출마의사를 피력했다. 김무수 금호읍체육회장은 입장표명을 미루었고 정상용 전 고경면장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권호락 시의원(바른정당)은 농협장 출마설과 도의원 출마설에 대해서 “아직 다른 생각은 없다”면서 “시의원에 한 번 더 도전할 생각을 갖고 있다”며 4선도전의사를 강력히피력했다.
정기택 시의원(무소속)은 “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며 지역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12년간 의정활동을 지역민들에게 검증받고 싶다.”라며 “의정활동을 해 본 결과 정당과는 무관하다. 무소속으로 완주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허순애 시의원(자유한국당)은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의 뜻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재선의원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마무리해야 할 현안사업이 많아 한 번 더 도전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병하 민주평통영천시협의회장(더불어민주당)은 “영천에서 평생 살아왔고 자식들도 영천에서 살아간다.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했다”라며 “(출마는) 당원으로 활동하다 보니 당원들과 의논해야 한다.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만율 전 영천시체육회사무국장(자유한국당)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의사결집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난개발을 방지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경로복지 도우미 제도를 사범사업으로 도입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영우 영천문화원 사무국장(자유한국당)은 “지난 총선에서 현 이만희 국회의원을 열과 성을 다해 도왔다”라며 공천 자신감을 피력하고 “2014년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했지만 다시 한 번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재도전하겠다.”고 했다.
전영도 금호농협이사(자유한국당)는 “현 시의원은 전부 2~3선을 했다. 이제는 젊고 참신한 새로운 인물이 나서야 한다.”라며 “우리 지역 주민들이 좀 더 잘 살 수 있고 앞서가는 지역을 만들고 싶다.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제 전 시의원(자유한국당)은 “국회의원과 코드가 맞는 인물이 돼야 한다. 영천발전을 위해서 시의원으로 동참하겠다.”면서 “지역 국회의원이 바뀌고 시의회에도 새로운 인물이 들어가야 한다는 의미에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의원 다선거구

ⓒ 영천시민뉴스
3명을 뽑는 시의원 다선거구(동부 중앙)에는 김영모·정연복 시의원을 비롯해 김형락 전 시의원, 양병열 전 영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이영기 전 영천시청년연합회장 등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이병호 전 영천시청년연합회장은 불출마의사를 피력했다.
김영모 시의원(바른정당)은 “아직 남은 임기 동안 저에게 주어진 책무와 의무를 다하겠다. 내년도 영천시 사업과 예산에 대한 연구검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책임과 의무를 마무리 한 후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거취를 정하겠다.”고 했다.
정연복 시의원(자유한국당)은 “시의회에서 좀 더 큰 역할을 하기 위해 재선에 도전할 생각이다.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시민의 손과 발이 되겠다.”라며 “동네 지킴이로써 시민을 섬기는 시의원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나타냈다.
김형락 전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얼마 전에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집권여당에 가서 지역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이든지 하고 싶다”라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 번 더 도전을 해 볼 생각이다. 차근차근 준비해 갈 생각이다”면서 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양병열 전 영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자유한국당)은 “영천교육발전을 위하여 향상 고민해 왔다.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개선 만이 영천을 살릴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한다.”라며 “교육환경개선, 주거환경개선, 보육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영기 전 영천시청년연합회장(자유한국당)은 “지역민의 의견을 듣고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 왔다”며 배경을 설명하고 “원칙과 기본을 지키며 양심과 소신을 가지고 신뢰와 희망의 정치를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시의원 라선거구

ⓒ 영천시민뉴스
2명을 선출하는 시의원 라선거구(화북 화남 자양 임고 고경)에는 김찬주·이상근 시의원을 비롯해 권기한 전 영천청년회의소 회장, 김동주 전 시의원, 박동원 법무사, 서정구 고경면청년회 초대회장, 성호철 시니어노동조합경북본부 조직국장, 이갑균 전 영천시청년연합회장, 이상혁 영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최상채 전 영천시읍면동체육회장협의회 사무국장 등이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다. 당초 지역구 출마가 예상됐던 손승호 경북도이장협의회장(자유한국당)은 “고경면에 시의원이 있어야 하는데 아쉽다. 마지막 봉사라 생각하고 지역을 위하고 한국당의 지지율을 올리는데 일조하고 싶다”며 지역구출마에서 비례대표 쪽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김찬주 시의원(자유한국당)은 “그동안 추진해 오던 숙원사업들이 너무 많다. 지금까지 하던 일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서 재선에 도전할 생각을 갖게 됐다”라며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지역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근 시의원(자유한국당)은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일해 왔지만 더더욱 열심히 일해 시민들의 가슴에 와 닿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라며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영천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마지막으로 신명을 다해 지역발전을 이루고 싶다”라고 말했다.
권기한 전 청년회의소경북지구회장(자유한국당)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충효의 도시 영천을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라며 “다양한 경험을 살려 영천 도약과 발전의 큰 그림을 그리고자 한다. 시민에게 봉사하고 고향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동주 전 시의원(자유한국당)은 “한 번 더 도전해 볼 생각을 갖고 있다”면서도 “상세한 행보는 추후에 말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박동원 법무사는 “고경에는 시의원이 없다. 지금 출마를 준비 중인 (고경중) 동문들이 많다.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 주는 것이 맞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며 불출마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서정구 고경면청년회 초대회장(자유한국당)은 “영천에서도 동쪽지역이 너무 낙후됐다.”면서 “낙후된 우리 지역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를 늘 고민해 왔다. 국회의원과 함께 낙후된 동쪽지역을 발전시킬 기회다. 이번에는 출마의지가 확고하다”고 했다.
성호철 시니어노동조합경북본부 조직국장(자유한국당)은 “너무 정체된 지역정치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싶다.”라며 “인구가 줄고 낙후돼 있다. 어르신과 젊은이들이 다 같이 잘 살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 백지상태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적임자다”라고 했다.
이갑균 전 영천시청년연합회장(자유한국당)은 “지금은 모든 것이 어려운 시기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고 참신한 인재수혈 만이 답이다”라며 “발로 뛰며 대안을 제시하여 지역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마이유를 밝혔다.
이상혁 영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자유한국당)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잘 챙기고 지역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지역을 많이 다녔기 때문에 지역현안을 누구보다 잘 안다. 농업 쪽으로 발전가능성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상채 전 영천시읍면동체육회장협의회 사무국장(자유한국당)은 “고경지역에는 출마예정자로 거론되는 인물이 너무 많다. 어떤 식으로든 단일화가 돼야 하는데 고심 중에 있다”고 했다.

ⓒ 영천시민뉴스
◇시의원 비례대표
시의원 비례대표를 희망하는 인물들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대부분 입장표명을 조심스러워하는 눈치다. 더불어민주당에는 이귀순·최순례(이상 여) 씨가 비례대표 공천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유한국당에는 민순남·신영은·우애자(이상 여)·손승호·한용호 씨 등이 하마평에 꾸준히 오르내리고 있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