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21:36:5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시민기자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온정 가득한 김장김치… 소외계층 800 가정 전달
영천시 새마을부녀회
2017년 11월 28일(화) 09:40 990호 [영천시민신문]
 

↑↑ 새마을 부녀회원들과 다문화 가족 등 참여 단체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 영천시민뉴스
영천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춘자)가 이웃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김장 담아주기’ 행사가 지난 22일 영천시 새마을회관 전정에서 실시됐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열린 이날 행사는 16개 읍면동의 새마을지도자들을 비롯해 지역다문화여성 20여 명과 한전영천지점, 보현산댐관리단 등 대규모 인원이 동참해 성황리에 열렸다.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키워낸 5000포기 이상의 배추를 미리 절여 두었고 길게 일렬로 서서 양념을 부어 바르는 모습이 장관을 이뤘다.
새마을부녀회 이춘자 회장은 “지난 어느 해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김장담기에 동참해 주어 기쁘다. 올해 임기를 마치더라도 모든 행사에 애정을 가지고 동참할 것이며 지역사회에서도 우리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박봉규 새마을 회장도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력봉사에 늘 감사하며 오늘 김치맛을 보니 특별히 더 사랑의 양념이 베여 아주 맛있다. 김치를 먹는 사람들이 김치와 더불어 지역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함께 먹게 되리라 생각된다.”고 전했다.
이날 담근 5000여 포기의 김치는 관내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800여 가정에 전달된다.

- 박순하 시민기자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종달새]

최신뉴스

시, K-POP 돔 공연장 본격화… 추진 TF 구성  
[1면화보]영천시, KBS ‘동네한바퀴’ 출연  
올해 네 번째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창간축사]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져 주길”  
[창간축사] “새로운 30년 향한 힘찬 도약”  
[창간축사] “내일을 열어가는 든든한 등대 돼 주길”  
[창간축사]“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 당부”  
[창간축사]“영천의 내일을 밝혀주는 밝은 등불이 돼 주길  
시의회, ‘어르신 보건·복지 서비스 개선연구회’용역 착수  
‘손안에 솔정원’ 전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45선에 선정  
[축제]다채로운 볼거리·먹거리 선보인 ‘2026 영천공동  
이춘우 위원장 선출,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  
임고하이패스IC·화산JC 추가 연결 타당성 최종보고회 개  
시의회, “시민의 제보로 더 꼼꼼하게 의회가 살핍니다”  
2027년 교육보조금 심의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