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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축제 은해사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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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보다 음악 공연 길어 옥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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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08일(수) 09:30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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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리랑축제가 은해사 경내에서 김영석 시장, 도․시의원, 법타 큰스님과 대덕 스님, 태권도 관계자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성대히 열였다.
신녕태권도(관장 성동표, 단장 권장하)의 아리랑 태권무와 무술협회의 무술묘기 등을 보기위해 사부대중과 신도 일반 관람객들로 대성황을 이뤘다.
오후 4시부터 무량수 봉사단 풍물놀이와 영천문화원 민요합창단 초청 가수의 리허설 및 식전 공연이 있었으며 오후5시부터 공식행사를 한 뒤 영천문화봉사회 삼지공연이 있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아리랑 태권단은 국내에서도 여러 번 공연을 했으며 멀리 중국까지 가서 수차례 공연을 해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이번 행사도 알차게 보여주기 위해 자력으로 행사를 치렀으며 고난도의 묘기가 나올 때마다 박수갈채와 한호성이 터졌다.
또한 삼지공연은 영천지역에서 여러곳을 다니며 위안공연을 많이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나 이날은 공연 시간이 길어 마지막 시간대인 태권무, 무술묘기 시간에는 주객이 전도된 지루한 느낌이 들어 관람객들이 자리를 많이 떠나 묘기다운 묘기를 보여주는 시간에는 학부모와 행사 관계자 관람객 일부만 관람하는 안타까운 실정이였다.
한 참석자는 "삼지공연은 읍면동민들과 시민 위안행사에는 아주 적합하나 오늘 같이 묘기를 보여주는 곳에서는 식전 행사를 간단히 하고 본 공연인 태권무와 무술묘기 시간을 할애했으면 많은 관람객들이 좋은 묘기를 보고 좋아 했었을걸" 하고 안타까워했다.
-정선득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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