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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문위원>사회적 약자 위한 기사 필요… 시민·학생기자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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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예정자 공명선거 유도해야… 통장도 선거로 선출 바람직
4분기 시민편집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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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2일(화) 11:20 995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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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천시민뉴스 | | 김동철 “초고령 사회 맞춰 취재계획 세워야”
이춘자 “독자배려 차원에서 칼라면 늘여야”
박근도 “학교 소개로 외부 중학생 유입유도”
김영현 “주민밀착형 기사발굴해 취재해야”
최영락 “청소년 노인을 위한 공연문화 필요”
장선애 “관심을 가지면 지역발전 의견 나와”
최미혜 “청소년 위한 다양한 취재 보도해야”
이재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홍보가 절실”
영천시민신문 시민편집자문위원회는 지난 12월26일 시민신문 1층 회의실에서 2017년도 4분기 지면평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동철(교육계), 박근도(노인회), 이재건(장애인 단체), 이춘자(새마을회), 최미혜(봉사), 최영락(공무원노조), 김영현(상공회의소), 장선애(예총) 등 8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시민신문 980호부터 991호까지 발행한 신문의 편집 및 보도내용에 대하여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편집회의는 장칠원 본사 편집국장을 비롯해 최용석 시민기자협의회장과 박순하 시민기자, 김민기·김해솔·김경준·정예진·양수인 학생기자가 참석하여 회의내용을 경청하며 상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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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시민편집자문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학생기자들이 방청을 하고 있다. | | ⓒ 영천시민뉴스 | | 장칠원 국장 : 2017년도 마지막 4분기 회의를 진행하겠다. 오늘은 2층에 준비해야만 하지만 시민기자 총회 및 우수시민기자상 시상이 있어 1층에서 진행하게 됐다. 오늘 회의에도 최용석 시민기자 협의회장과 박순하 시민기자가 참석해 회의내용을 시민기자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 무엇보다 오늘은 학생기자단 5명도 회의진행과정을 보기 위해 참여했다.
김동철 위원 : 오늘 회의도 내가 먼저 말을 하겠다. 무엇보다 추운 날씨 속에도 8명의 위원들이 참석하여 기쁘다. 지난 10월 시민신문 창간 20주년 행사를 보면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영천에 온지 30년이 넘었는데 가장 기분이 좋은 것과 잘한 일이라는 생각되는 것이 시민신문 편집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도 앉은 순서대로 상호 의견을 나누도록 하겠다. 992호 8면 노인대학 졸업생 관련기사가 있다. 요즘은 초고령 사회에 맞춰 교육도 변화하고 있다. 특히 노인들의 삶을 조명하는 기사가 필요하다. 시민신문에서도 여성과 노인들에 대한 기사가 주기적으로 나왔으면 한다. 앞으로 엄청난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에 대한 기사가 필요하다. 노인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런 기사는 분량을 떠나 부각시켰으면 한다. 노인문화에 대해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했으면 한다. 992호 6면 폴리텍대학 확정이라는 기사가 눈에 들어온다. 폴리텍대학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고 영천에는 어떤 과정을 거쳐 생기는지 궁금하다. 영천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일회성이 아닌 연속성으로 보도했으면 한다. 어두운 면과 함께 희망적인 기사를 많이 발굴했으면 한다. 영천이 더욱 발전하도록 폴리텍대학이 역할을 했으면 한다. 991호 19면 교육과정의 현장체험에 대한 기사가 눈길을 끈다. 수시모집 방향과 비중, 앞으로 정책에 대하여 소개하면서 현장체험 기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이다. 기사에 있어 생동감이 필요하다. 신문에 활기를 넣을 수 있는 기사가 필요하다. 988호 6면 맨 하단 기사를 보면 봉사와 미담이 함께 있는 것이 좋다. 특히 시민기자들이 취재에 동참하는 것이 보기에 좋고 완산동청년회의 봉사가 연속적으로 지속되는 것이 좋다. 영천에 따뜻한 기사들이 많은 것 같다.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취재 보도했으면 한다. 985호 19면 ‘학생의 꿈 키우다’라는 기사를 보면 요즘 학교에서 운영하는 교육정책을 알 수 있다. 이제는 공부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활동과 체험활동이다. 정형화된 것을 벗어나 학생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적절한 기사이다. 농어촌 학생수 감소기사를 보면 현실이라는 것이 알 수 있다. 3개 중학교가 함께 수업을 한다는 것이 신선하게 다가오고 앞으로 교육과정을 파악한 후 지속적인 보도를 통해 폐교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었으면 한다. 985호 16면 경계탐사 기사를 보면 성남여고 학생들이 동참한 것이 기쁘다. 경계탐사는 벌써 4년 이상 된 것이다. 학생들에게 영천의 애향심을 키우고 새로운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현재 2번째 참여했는데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학생들에게 주었으면 한다. 영천이 과거에는 경계지점 정비가 미비했지만 이제는 많이 좋아졌다. 그래도 경계관리를 시 예산을 편성하여 잘 했으면 한다. 영천에도 다양한 산들이 있는 만큼 산행을 하는 시민들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다. 이런 것이 지역신문이 해야할 역할이다.
이춘자 위원 : 신문은 칼라와 흑백부분이 나눠져 있다. 좋은 기사는 부각시키기 위해 칼라에 배치했으면 한다. 칼라면은 금전적으로 연결되는 부분이지만 신문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칼라면이 많아졌으면 한다. 독자들도 당연히 칼라에 눈길을 많이 주고 있다. 예전보다 시민신문에서 여성과 노인에 대한 배려기사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느껴진다. 앞으로도 노인과 함께 여성에 대한 보도와 취재가 계속 되었으면 한다.
박근도 위원 : 올해도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바쁘게 한해를 보낸 시민신문사 임직원들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 지역신문의 역할은 시민이자 독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알아가고 무엇보다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 학생기자들이 참석하여 회의를 함께 하는 것은 편집위원들과 학생기자에게 좋은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980호 3면 ‘학교에 개 난입’기사를 보면 사실을 근거로 정확하게 표현했다. 영천에도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학교뿐만 아니라 금호강 둔치에도 개를 데리고 나오는 시민들이 많다. 신문을 통해 팻티켓 문화를 정착하고 관심을 갖는 시민정신을 유도하도록 취재 보도했으면 한다. 그래야만 불의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982호 6면 ‘너도 나도 마늘 심어보자’라는 기사를 보면 마늘 재배면적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 농민을 원망할 것이 아니라 그만큼 소득이 안정적인 작물이 적다는 것을 대변하고 있다.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가격이 하락하는 것을 걱정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것이 문제점이라면 반대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답도 있다는 것이다. 시민신문에서 사전에 정부, 농협, 농민, 유통관계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다. 983호 4면 ‘창간기획’기사는 영천교육현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영천교육의 현실을 지적하고 글 싣는 순서에 따라 5개 학교를 자세히 소개하여 타 지역의 중학생까지 영천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학생기자들과 동반취재한 것은 좋은 아이디어 이다. 985호 1면은 영천시민신문의 존재감을 나타낸 기사라고 생각된다. 케이블TV요금이 33%나 비싸다는 지적으로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다. 향후 문제점에 대한 감시자 역할을 수행하면서 시민들에게 경제적 부당한 일이 없도록 했으면 한다. 이제 부당요금 조정에 대한 기사를 준비하는 것이 맞다. 990호 6면 시민기자 봉사단체 기획시리즈가 마지막인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사를 많이 기획하여 어려움과 그늘진 곳에서 활동하는 봉사단체를 알리고 봉사의 의미를 전달했으면 한다. 노인들의 봉사활동도 많이 이뤄지고 있다. 이런 기사들도 취재 보도했으면 한다. 991호 12~13면은 훈훈한 영천의 모습과 다양한 뉴스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편집이 잘 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펼친면 작업을 통해 다양한 사진기사를 만났으면 한다.
김영현 위원 : 신문을 전부 읽어보지 못해 죄송하다. 1년 동안 시민신문을 보면서 느낀 점을 말하도록 하겠다.편집위원을 시작한지 3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시민신문이 많이 바뀌고 있어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시기적으로 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역에도 규모가 있는 회사들이 문을 닫는 경우도 있다. 또 젊은 청년들도 취업난으로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있다. 이에 영천상공회의소는 매년 구인구직을 통해 지역경제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역신문인 시민신문도 상공인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민신문은 지역의 다른 신문사와 달리 편집자문위원회, 시민기자단, 학생기자단 등 다양한 방면에서 소통하고 있다. 지금처럼 영천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았으면 한다. 개인적으로 종달새의 기사들이 눈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주민밀착형 기사를 많이 발굴하여 앞으로도 독자와 시민 속으로 들어가는 신문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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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시민신문의 역할과 나아가야하는 방향에 대해 열린 토론을 하고 있다. | | ⓒ 영천시민뉴스 | | 최영락 위원 : 시민신문의 영천의 신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편집회의에 앞서 영천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신문사에서 앞장서서 이끌어 갔으면 한다. 먼저 영천은 공연문화가 너무 미비하다. 특히 청소년과 노인들을 위한 공연이 부족하다. 영천은 흥행성공을 위해 40~50대를 위한 공연이 많은 편이다. 음식을 편식하면 안 되듯이 영천공연문화도 다양한 방면에서 이뤄져야만 한다. 이런 사안들을 시민신문에서 취재하여 공연문화를 선도했으면 한다.
장선애 위원 : 진지하게 회의하는 모습에 시민신문과 영천의 미래가 밝은 것으로 느껴진다. 각자 맡은 일에서 관심을 가진다면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도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작은 힘이나마 다른 위원들과 함께 예총과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최미혜 위원 : 올해 시민편집자문위원회에 위촉되면서 영천에 대하여 많은 것을 고민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오랫동안 위원으로 활동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앞으로 많은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회의 중에 청소년 공연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이와 함께 영천에 청소년상담센터가 있는 것을 많이 홍보했으면 한다. 청소년 문제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기사와 함께 편집위원들도 많이 알렸으면 한다.
이재건 위원 : 984호 2~3면과 985호 2면에 걸친 내년 지방선거관련 지역 출마예상자들에 대한 소개기사로 출마예상자들의 윤곽과 맡고 있는 직책, 그리고 출마의 변을 실어 출마예상자들에 대한이해도를 높이는 기사였고, 아울러 각 출마예상자들에게 공명선거를 이루겠다는 서약서라도 받아 혹 선거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법적인 처벌을 받는 불상사를 예방할 수 있는 역할을 신문사에서 수행했으면 한다. 985호 2면(하단) 농기계 교통사고사망률 높으나 보험가입률 상대적 저조라는 기사는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다. 농촌의 인력은 대부분 고령으로 경제적인 이유와 홍보부족, 제도적인 문제 등으로 인해 보험가입률이 저조한 것 같아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앞으로 농촌의 발전과 농기계 사고에 따른 경제적 안정을 위해서도 농기계의 보급과 동시에 보험 가입을 의무화해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985호 9면 주간포토란의 ‘전기차 충전하러 오세요’한전영천지사의 전기충전소 사진기사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자동차이지만 환경오염의 주범 중의 하나인 자동차가 친환경 무공해 전기자동차로의 탈바꿈을 시도하는 이때에 영천에도 전기자동차 충전단말기가 있다는 것은 지역민들에게도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같은 호 10면(하단) ‘이·미용으로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파랑새봉사단 기사 중 사진에 대한 설명을 ‘어떤 시설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라고 표기를 했더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989호 2면 완산동 통장선출 기사는 통장이 수행할 임무와 통장이 누리게 될 후생복지에 대해 상세히 공개했다. 통장이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다른 어떤 지역에서는 통장선거와 관련해서 잡음까지 일어났던 적이 있었는데 통장을 하고자 하는 경쟁자가 2인 이상일 경우, 일반에 공개하고 선거에 의해 통장을 선출하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고, 이것이야말로 흔히 말하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이루는 최소단위의 선거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우리 통의 대표를 유능한 사람으로 뽑을 수 있다면 지자체장이라든가 국회의원 더 나아가 유능한 대통령까지 뽑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으로 믿는다. 990호 2면 내년도 예산 관련 내용이다. ‘내년도 예산편성액 6856억원, 재정자립도 14.8%, 사회복지 분야 22.8%로 최다 점유’등을 일반회계의 기능별 구성비를 백분율 그래프로 표시해 장문의 기사를 읽지 않고도 분야별 예산편성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편집이 잘 된 것 같다. 991호 1면 ‘청렴도 대폭 올라, 전년대비 50계단 상승’기사이다. 영천시의 청렴도가 큰 폭으로 상승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75개 시 중에서 24위, 경상북도 에선 전국 1위를 기록한 경산시에 이에 2위로 박수 받을 일이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올해 공공기관의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7.94점, 외부청렴도는 10점 만점에 8.13점인데 비해, 영천시는 종합청렴도 7.76점, 외부청렴도 7,85점으로 공공기관의 평균에 비해 모두 낮게 평가되어있다. 평가항목이 어떻게 편성되어 측정했는지는 몰라도, 우리가 느끼는 일선 행정기관에서는 매우 친절하고 청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전국평균보다 낮게 나온 것은 앞으로 개선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같은 호 2면 ‘시청에서 기자단 운영 조례안 통과 전 예산편성논란’과 992호 2면 ‘SNS 기자단 운영 부결’기사이다. 시청에서 운영하려고 하는 SNS기자단은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천시의 대외 홍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운영한다고 했는데, 다행히 시의회에서 부결시켰다. 댓글부대로 인하여 나라가 시끌시끌하고 있는데 작은 소도시에서 댓글부대를 운영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며 SNS기자단이 시의 입맛에 따라 움직일 경우 그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을 것인데, 혹 사후에 일어날 불행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한 것 같아 안도감을 들게 했다. 영천이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게 된다면 시청에서 홍보를 하지 않더라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홍보해 줄 것이다. 같은 호(992호) 3면 ‘신규 아파트 입주율, 실제는 생각보다 낮을 듯’기사이다. 몇 년 사이에 영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아파트 건축 붐이 일어났고 그에 따른 공급과잉과 가격하락을 우려를 기사를 시민신문에 연재하기도 했다. 같은 호 4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특별점검’기사이다. 영천시에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특별점검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적위주의 단속보다는 계도위주로 운영하되, 상습적일 경우와 주차표지를 위·변조했을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한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주차 위반할 경우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의 경우 50만원, 주차표지를 위·변조 했을 경우 200만원의 벌금과 법적인 처벌이 따른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할 수 있는 경우는 주차가능 표지(본인용-노란색바탕의 원, 보호자용-흰색바탕의 원)를 부착하였더라도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 본인이 운전 하거나,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동승했을 경우에만 주차가 가능하며 그 이외에는 단속대상으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예전에 비해 시민들의 의식이 상당히 높아졌으나 보행상 장애가 있는 약자를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하는 행위가 없어지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속적인 단속이 이루어 졌으면 한다.
김경준 학생기자 : 신문을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어 편집 등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오늘 회의를 하는 모습에 놀라웠다. 신문을 만들기 위해 이렇게 많은 과정을 거치고 고민을 하는 모습에 신문을 함부로 대하지를 못하겠다. 앞으로 신문을 보는 새로운 눈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
- 정리 : 김기홍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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