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3 08:45:2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달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종달새>
2018년 01월 16일(화) 11:33 997호 [영천시민신문]
 
전 농촌공사 사장에 대해 설명
●… 박진규 노계박인로기념사업회장(전 영천시장)은 지난 9일 선원포럼 강사로 나선 이상무 전 농어촌개발공사 사장의 농업정책 강연을 끝까지 들은 뒤 이 전 사장에 대해 설명.
박 회장은 “대한민국 농업분야에서 이상무라면 모두 알아준다. 경북도청 등 현역 있을 때 나와 손발을 맞춘 농업 고위관료다. 이 사장은 농업 정책 뿐 아니라 책도 많이 펴냈다. 다만 정치인들이 사람을 제대로 알아주지 못해 서운하다. 장관을 해도 충분한 사람이다. 농어촌공사 사장만 하고 퇴직한다는 것은 국가적 손실이다.”면서 “영천에는 대표적으로 화산면 당지지 확장 등 여러 가지로 농촌에 도움을 주었다. 이제 고향에 내려왔으니 고향을 위한 농정에 많은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했다.

김영석 시장 지역신문사 투어
●… 김영석 시장이 지난주 9일부터 4일간 청도 경산 고령 예천 의성 경주 영덕 상주 구미 김천 등을 순회하면서 지역신문이 있는 청도 경산 경주 상주 구미 등의 지역신문사 투어도 함께 진행.
김영석 시장을 대면한 각 지역신문사 대표들은 김 시장을 두고 호평.
특히 상주지역에선 “군출신 시장이라 상주시내 지인들도 상당히 많았다. (상주, 상산)신문사에 김영석 영천시장이 방문한다는 소리를 듣고 이들이 직접 찾아오기도 했다.”면서 “사람은 아주 화통하더라, 끊고 맺음이 확실해 참석한 상주 사람들로부터도 좋은 호평을 들었다. 사람을 많이 만나면 훨씬 높은 점수를 받을 것 같은 사람이다.”고 현장 분위기를 본사에 설명.

외각지역 제설작업 했으면
●… 영천시와 청송군의 경계지점인 노귀재 터널을 두고 눈이 온 뒤 제설작업에 차이가 많아 통행하는 운전자들이 불편.
지난주 이틀동안 눈이 온 뒤 노귀재 터널 영천방면은 제설작업이 미비한 반면 청송방면은 깨끗하게 정리되어 운전자들이 영천과 청송의 제설작업이 차이가 난다고 설명.
청송으로 출퇴근하는 운전자는 “청송은 눈이 많은 지역이라 그런지 제설작업이 잘 진행되었는데 영천은 시내를 벗어나면 제설작업이 조금 미비한 편이다.”며 “노귀재 터널을 두고 양쪽을 보면 비교가 된다.”고 한마디.

여론조사 언론보도에 희비
●… 올해 초 이뤄진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보도에 출마예정자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 양상.
TBC대구방송과 매일신문이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폴스미스에 의뢰(조사일시 2017년 12월 30일·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해 지방선거 영천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를 지난 1월 5~6일 보도한 내용.
이와 관련 1위를 기록한 무소속의 최기문 전 경찰청장 측 지지자들은 보도내용에 크게 환호하며 1위를 자축하는 분위기.
자유한국당 출마예정자 가운데 선두에 오른 하기태 전 영천시행정자치국장 지지자들 역시 자유한국당 정서가 강한 영천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출마예정자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것에 고무된 분위기가 역력.
반면 지지도가 낮은 출마예정자 측은 응답률에 대한 불만을 표시. 응답률이 2.9%인 것은 97.1%가 응답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라고 주장하며 유권자를 혼란에 빠트리게 할 수 있어 현명한 판단이 중요하다고 목청.
한편 이와 관련 일부 언론에서 이번 보도내용을 인용보도를 하면서 조사일시 조사의뢰자 조사기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등 반드시 공개해야 하는 사항을 공개하지 않은 채 인용 보도하는 등 벌써부터 위·탈법이 발생해 우려.

출마예정자 기고 두고 항의
●… 지방선거 출마예정자가 본지 등 언론사에 기고한 글을 두고 경쟁자측에서 이의를 제기하며 선거법을 확인해 달라고 주문.
본지 997호에 출마예정자 명의로 독자투고가 보도됐는데, 이를 두고 경쟁상대 출마예정자 측에서는 “출마 예상자가 계속 글을 투고하는 것과 계속 보도하는 것은 선거법에 제재가 있을 것이다. 이 후보의 투고는 자주 나오고 있다. 시민신문 뿐 아니라 다른 신문에도 종종 나왔다. 교묘한 알리기 수법인 것 같다. 선거법상 검토를 충분히 한 뒤 보도를 하는지 의문이다.”면서 “우리가 알기로는 후보자 명의의 칼럼, 기고 또는 후보자 명의가 드러나는 투고문 등을 게재한다면 공정보도의무에 위반일 것으로 안다.”고 항의.
이에 영천시 선관위에서는 “지방선거를 5개월 앞둔 시점이다. 선거일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는 특정 후보 이름으로 칼럼이나 기고문 등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지만 그 이전에는 통상적인 활동은 무방하다”고 설명.
공직선거법 93조 2항에는 ‘누구든지 선거일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는 정당 또는 후보자의 명의를 나타내는 저술·연예·연극·영화·사진 그 밖의 물품을 이 법에 규정되지 아니한 방법으로 광고할 수 없으며, 후보자는 방송·신문·잡지 기타의 광고에 출연할 수 없다. 다만, 선거기간이 아닌 때에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신문 또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정기간행물의 판매를 위하여 통상적인 방법으로 광고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고 규정.

도의원 본회의 출석률 공개
●…한 언론사(NSP통신 대구경북본부)에서 경북도의회 의원들의 출석률을 분석한 후 이를 보도해 눈길.
이에 따르면 제10대 경북도의회 의원 60명은 지난 2014년 15회, 2015년 21회, 2016년 22회, 2017년 19회 등 2014년 6월부터 2017년 말까지 총 77일의 본회의를 개회. 100% 참석은 3명으로 나타났고 의원 평균 70.06일 출석해 90.98%의 양호한 출석률을 보인 것으로 조사.
이와 관련 지역 출신의 한혜련 도의원은 75회, 김수용 도의원은 56회 출석한 것으로 보도.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연기념물 야생동물,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돌아가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화보]벚꽃 만개한 영천, 영천댐 순환도로 구석구석 사람들로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2026 문경찻사발축제’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망정 우로지서 출마 선언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1면화보]식목일 행사, 안동 산불현장에서 열려
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시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