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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골든타임을 적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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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3일(화) 16:35 998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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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가 수려하고 강우와 일조량이 적절하여 지리적 입지조건이 내륙지방으로서는 탓할 곳 없는 천혜의 동계훈련장이다. 물론 제주나 남해 쪽 보다는 온도차가 있으나 이 정도는 경제적 측면과 교통요충지의 접근성으로 내밀어 홍보하면 된다. 이미 오래전부터 영천댐 일원에 코오롱 마라톤 선수단이 영천을 훈련장으로 사용했다. 알게 모르게 영천지역이 내륙지방으로서는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일정수준의 점수를 받은 것이다.
접근성이 좋은 시민운동장 옆에 실내체육관과 생활체육관이 있고 전국규모의 태권도대회와 검도대회를 여러 차례 치른 최무선관 등이 한 곳에 묶여 스포츠벨트화의 조성이 구축된 것이다. 수영장도 역시 규격과 시설이 훌륭하여 여러 차례 대회를 열었으며 2017년도엔 제55회 경북도민체전이 개최되어 성공리에 유종의 미를 거둬들인 후라 이제 사계절은 물론 특히 동계훈련장의 적합지로 자신 있게 영천을 홍보하여야 한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는 속담이 있고 사회 곳곳에 골든타임이라는 시간대가 있듯 지역의 브렌드 가치 속에 “동계전지훈련장은 영천으로” 라는 구호를 삽입하라. 그리고 미비한 부분은 더 투자하여 어려운 지역 경제에 애섬을 보여라. 대회기간 중에 선수 임원진 가족 등이 쓰고 가는 금액이 지역경제에 짭짤한 재미를 넘어 효자노릇을 하는 산출금액이 나왔다. 전지훈련은 더구나 연속성이 확실한 단골손님이 될 수 있으니까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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