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한국미술협회 영천지부회원전 리셉션이 지난 2일 오후 5시 영천창작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오는 6일까지 5일간 전시되는 이번 영천미협 회원전은 한국화 부문에 이강래, 최대복, 서양화 부문에 김동철, 김덕순, 김미리, 김영애, 김제정, 김희경, 박영대, 오영희, 윤경희, 이희봉, 임종연, 조지연, 최병규, 김미향, 김수한, 문정애, 박경수, 박경희, 손장원, 손화성, 이명조, 이수정, 이병애, 이금란, 이항봉, 임정남, 장선애, 정미례아, 조해숙, 최혜심, 허은숙, 홍성희, 공예부문에 김선수, 김태연, 서예문인화 부문에 박봉하, 박세호, 최종윤, 디자인 부문에 이강태씨 등 40명의 회원이 작품을 전시했다.
임종연 지부장은 "예술창작스튜디오가 개관되고, 하남성 교류전, 제35회 경북미술서예문인화 대전이 열려 무엇보다 풍성한 한 해 였다. 이제 우리 영천 미술협회의 위상도 한단계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큰 미술행사를 개최하여 지역민에게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하게 해야 한다."고 인사말을 통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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