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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신문 지령 1000호 발행… 시민·학생기자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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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6일(화) 19:37 1000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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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신문이 20년이란 시간 만에 드디어 지령 1000호를 발행하게 됐다. 주간지에서는 지령 1000호가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바로 성년이 되고 이제야 올바른 언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초석을 다졌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렇게 의미있는 지령 1000호 발행을 앞두고 본사에서는 시민기자와 학생기자들에게 시민신문을 비롯해 영천시와 교육기관, 영천시민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편집자주>
학생·시민 삶의 질 향상
영천의 많은 발전으로 청소년이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좋다. 특히 영천별빛영화관이 생겨 청소년뿐만 아니라 영천시민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 앞으로 많은 발전으로 더욱 더 활기차고 깨끗한 영천이 되었으면 좋겠다.
- 김교범 영천고 학생기자 -
다양성으로 새로운 변화
지금 현재의 신문규격과 질이 일반 부동산, 정보지와 비슷하게 보이고 다른 지역신문과 너무 흡사하여 앞으로는 조금이나마 변형이 필요할 것 같다. 신문 마지막 칼럼에 논설과 시조 시인이 한사람이 아닌 다양한 논설과 만화, 시가 첨부되면 더욱더 흥미가 있을 것 같다.
- 박수문 시민기자 -
청년된 시민신문에 축하
영천시민신문이 1000호를 발행하면서 진정한 청년이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해주세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권영배 시민기자 -
지역발전 위해 노력하는 신문
강산이 두 번 변한다는 세월이 흘러서 지령 1000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세요. 다시 한 번 시민 한사람으로 감사드립니다.
- 권재범 시민기자 -
새로운 문화만들기에 앞장
시민신문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천을 사랑하고 영천시민에게 정확하고 바른 소식을 전하기 위해 힘써주심에 열렬한 지지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영천시와 함께 협력하고 성장해 나가며 더욱더 발전하는, 도약하는, 화합하며 문화 콘텐츠가 풍부한 영천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 김태균 시민기자 -
시민문화생활에 변화주도
1997년 9월 29일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창간한지 벌써 21년이 되고 지령 1000호 발행이라는 대업을 이루었습니다. 그동안 큰고 작은 소식은 물론 천하장사 씨름대회 등 많은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문화생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발빠르게 지역소식을 지면에 전달해 온 영천시민신문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김인수 시민기자 -
밝고 어두운 면 모두가 필요
시민신문 1000번째 신문발행을 축하합니다. 지역의 밝은 모습과 어두운 면을 지면으로 알리면서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에 노력한 것에 감사드립니다. 세월은 유수같이 흘러 벌써 2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영천 지역발전에 함께하는 시민신문이 되길 기대합니다.
- 최용석 시민기자 -
영천소식 시민신문으로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인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신문 발행 1000호가 출간되었다. 우리의 지역인 영천의 크고 작은 정보와 소식을 전달하는 시민들의 눈과 귀를 밝게 해 주는 주역이 된 시민신문이 1997년 9월 29일 제1호로 창간된지 벌써 20주년 제1000호를 발간하는 성년이 되었다. 아무리 잘쓴 기사라도 영천시민과 타지역 구독자가 읽어주지 않으면 영천의 주간지로써 가치가 없을 것이며 벌써 사라졌을 것으로 생각한다. 전국의 뉴스나 대구경북 지방의 소식은 TV매체 등으로 수시로 접할 수 있으나 우리영천지역의 소식은 중앙지 3사의 신문기사나 대구경북의 지방지에는 아주 드물게 소식이 전해지곤 한다. 우리 영천지역의 희로애락과 미담사례 등 각종 소식을 전달하는 데는 주간지이다. 그중 시민신문사는 2004년도 영천에서 객원기자란 이름으로 제일 먼저 모집을 하여 16개 읍·면·동의 마을마다 소식을 알려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이 참으로 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객원기자란 원래 방송국의 객원해설위원, 대학교의 객원교수 등의 격 높은 용어로 시작했으나 2009년도 전국 언론에서 시민기자로 모집하였기에 그에 부응하여 시민신문사도 시민기자로 명칭이 바꾸었다. 시민기자란 막연한 동경심과 남이 하니 나도 한번 해보아야지 하는 선망의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반드시 큰 기사를 지면에 실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미담사례라도 잘 챙겨서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주는 것이 본연의 의무를 잘한 것이라 생각한다. 시민기자협의회원 중에도 기사를 쓰지 않는 시민기자도 가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농사꾼은 농사를 지어야만 소득이 있듯이 기사를 하나라도 써야지 시민기자라고 할 수 있다. 시민기자의 한사람으로써 신문사 정식소속 기자와 시민기자가 쓴 글을 애독자가 꾸준히 읽어준 덕이며 지령 제1000호 발간에 즈음하여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자축을 해본다.
- 정선득 시민기자 -
영천발전 위한 방향을 제시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영천시의 근대역사를 기록한 시민신문 지령 1000호 발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시민신문은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지역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시민들에게 들려주는 친근한 이웃과도 같습니다. 이제 새로운 발전의 기로에 서 있는 영천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소식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기를 바랍니다. 먼저 영천은 교통의 요지라는 이점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고 봅니다. 산과 계곡 넓은 행정구역을 가진 영천인 만큼 관광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가진 곳입니다.
영천발전을 위해 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와 체험장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시민신문에서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 조현우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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