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17:10: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시민기자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민기자의 눈>영천의 관문 오수동이 변하고 있다
2018년 02월 13일(화) 09:40 1001호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오수동은 영천문화의 젖줄인 금호강 자락에서 생성된 마을이다. 본류에 낙동강, 제1지천에 금호강, 제2지천에 신녕천으로 이뤄져 영천의 시내를 가로지르는 큰 물줄기가 사모산 앞자락에서 합류하여 오수동에 이르고 있다. 오수동은 아름드리 버드나무 다섯 그루가 있어 불려진 이름이라한다. 이 나무는 1950년대까지 있었으나 사라호 태풍때 물길에 휩쓸려 내려간 바람에 이제는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오수동 원래의 명칭은 청통면이며 그 뜻은 항상 맑은 물이 흘러간다고 붙여진 것이다.
오수동은 1983년 12월13일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상수원 보호구역내에는 각종 개발행위는 물론 상수원보호구역 상류로 유하거리 10km이내 지역에는 공장, 축사 등 건립이 제한되어 지역개발에 보이지 않는 불이익을 줬다. 이에 오수동은 시내와 인접해 있지만 발전과는 거리가 먼 곳이었다. 그러나 2012년 드디어 상수원보호구역이 해지되면서 변화의 조짐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 오수동에는 영천 유일의 대학병원이 있고 대형마트도 입점해 있다. 또 6년 전부터 의류매장이 많이 개업해 영업하고 있다. 의류매장은 단순이 옷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적인 네트워크 기반으로 영천을 알리는 홍보역할을 하고 있다.
오수동에는 강변공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아파트도 곧 들어선다고 한다. 나 홀로 아파트이긴 하지만 오수동 첫 번째 아파트가 된다. 이처럼 영천의 관문인 오수동에도 이제 서서히 희망이 보이며 변화의 바람을 준비하고 있다.

- 조현우 시민기자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종달새]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