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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도 권력이지만 천성적으로 여성은 남성에 대항할 힘이 부족
2018년 03월 27일(화) 19:31 1006호 [영천시민신문]
 
생물계의 진화는 이 시간도 진행 중이다. 조선 중기의 명의 허준의 의학보감에서 내륙지방과 해안가를 낀 사람의 인체 면역력이 다르며 이에 따라 남녀의 성미도 다르다고 했다. 지금 한반도는 온통 미투 운동에 마취되었다. 얼마 전 아동 성 범죄자에게 화학약물투여로 성기능을 약화시킨다는 발표가 있었는데 그 후는 잘 모르는 실정이며 아마도 행사께나 하는 정계 학계 연예계 기타 등등 아저씨들 현재 밤잠을 설치는 분들이 무지하게 많은 숫자가 아니겠나?
남자의 속성이라면 남성은 공격형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권력을 거머쥐면 괴물 같은 힘이 생겨 우리에 갇혀 있기를 싫어하며 권력이 가진 괴력을 표출하고 싶어하며 괴력을 대부분 이성에게 자랑하려 한다. 살면서 권력과 괴력에 당한 여성은 음지에서 혼자 흐느낄 뿐 대책이 막연했던 것이 지금까지 사실이었다. 천상에서 지금 상황이 후회하며 아래 신들에게 꾸짖는다. 남녀에게 똑같은 힘을 부여하지 못한 것을…
왜 그렇게 서둘러 결정하였니? 그때 너희가 인간 세상에 내려가 남자와 여자에게 힘을 적절히 분배했으면 지구의 인간세상이 오늘 이렇게 추한 모습은 아닐 것인데 남녀에게 각각 종족보존을 위한 힘을 적절히 주었는데 남자는 남자란 이름으로 권력이나 마력을 남발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있었으니… 섬세한 여성의 해부학적 인체구조에 의한 심리적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본인 욕심만을 채웠으니 탈이 나고 말고지.
남자는 화성에서 왔고 여자는 금성에서 온 전혀 다른 객체로 지구상에서 만남이 이루어진 고등동물이 아니고 단지 조물주 즉 성을 분배한 신이 인간을 만들 때 인간의 요구에 의함도 아닌 오직 염색체에 따른 성의 구별뿐이다. 남자에게 부여한 센 근육은 선천적으로 약한 본능의 여성들을 남성들이 보호해야할 무언의 약속과 의무였다. 그런데 그런 짓거리를 했으니 그들을 법의 심판으로 몰락시키는 수밖에 뭐 있겠나?
중소도시 대도시를 망라하여 무작위로 몇 개 초·중학교의 교무실을 보라 남녀 선생님의 성비는 2:8-3:7 정도로 여선생님들이 우위다. 얼마 전 박대통령도 현재 외무부장관도 여당대표도 세상의 어머니들도 모두 여성이다. 섬세한 일에 강하고 자애롭고 논리적이며 남성을 리드하며 진화했다. 단지 권력이야 그렇다 하더라도 천성적으로 남성의 근육에 대항할 힘이 여성은 약할 뿐이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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