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라'선거구 60대 이상 유권자가 전체선거인수의 절반에 육박하는 44.51%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일 작성된 시의원 '라'선거구 부재자 및 부재자명부에 따르면 인구수는 17,550명이며 선거인명부작성종료일현재 선거인수는 15,633명(남 7,724명, 여 7,909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9세 155명(0.99%), 20대 1,944명(12.44%), 30대 1,617명(10.34명), 40대 2,165명(13.85%), 50대 2,793명(17.87%), 60대 이상 6,959명(44.51%)이었다.
읍면동별로는 고경면이 5,345명으로 가장 많았고 임고면(4,028명), 화남면(2,965명), 화북면(2,238명), 자양면(1,057명) 순이었다.
최고령 선거인은 이 모 할머니(고경면 고도리)로 주민등록상 1908년생(100세)이며 남자최고령은 박 모 할아버지(임고면 사리)로 1913년 생(95세)이다.
시의원 '라'선거구 보궐선거 선거인명부는 10월22일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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