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
|
경북도내 영천 45명으로 최다
|
2018년 06월 10일(일) 22:34 1017호 [영천시민신문]
|
|
|
경상북도는 지역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정예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2018년 후계농업경영인’ 389명(전국 2000명의 19.5%, 1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은 청년창업형후계농 197명, 일반후계농 192명으로 남자 327명(84%), 여자 62명(16%)이다.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의 도내 지역별 선정 순은 영천이 45명으로 가장 많고 상주 38명, 성주 26명, 김천 23명 순이다.
|
|
|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시, ‘경북으로 ON(온)나!’ 관광페스타 참가 |
[1면화보]6·3 지방선거, 영천시민이 선택한 당선인 |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접수 |
김병삼 영천시장 당선인, 시정 전반 주요업무보고 ‘본격’ |
[영천보현산별빛축제위원회]우수축제 벤치마킹으로 축제 성공 |
시,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1주년… 청년농업인과 ‘현장 |
신녕농협, 종합경영평가 우수조합장상 수상 |
영천상공회의소,‘2026년 CEO 포럼’ 개최 |
농협영천시지부, 스마트팜 교육기자재 전달식 가져 |
시, 농촌진흥청과 마늘 수확 기계화 기술현장 연시회 개최 |
영천향교 국학학원, 현장서 배우는 전통문화 기행 |
제4회 스타영천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 |
[주간포토] |
문화원, 무주군 구천동 일원서 ‘2026년도 역사문화탐방 |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보완과제 연구용역 추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