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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낙후도 평가 16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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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3개 시군서 10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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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2일(수) 10:46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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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가 전국 231개 지자체 낙후도 평가에서 160위를 차지했고 23개 시군인 경북에서는 중간에 머무는 10위를 기록했다.
행정안전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전국 231개 지자체 종합평가에 사용한 '낙후도 조사 결과보고서'를 김성조 국회의원(구미 갑. 한나라당)이 검토한 자료에 따르면 영천시는 종합점수 -1,3102로 전국에서는 중하위권, 경북에서는 중위권에 위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23개 시군 가운데 영천시는 10위를 기록했지만 군 지역을 제외한다면 상주시, 문경시 다음으로 낙후됐다는 것이다. 또, 칠곡군(123위)과 울진군(143위)은 군 지역이지만 영천보다 평가점수가 높게 나타났다.
경북순위를 보면 구미시→포항시→경산시→경주시→칠곡군→울진군→김천시→안동시→영주시→영천시→고령군→성주군→상주시→문경시→영덕군→청도군→울릉군→예천군→군위군→청송군→의성군→봉화군→영양군 순이다.
이번 조사는 인구적 측면(1970년부터 2005년 사이 인구변화율, 2007년말 기준 인구밀도), 산업․경제적 측면(2005년부터 2007년 사이 평균 소득세할 주민세), 재정적 측면(2005년부터 2007년간의 평균 재정력지수) 등 3개 분야 4개 지표를 똑같이 이용해 분석한 결과다.
전국에서는 서울 강남구가 1위를 차지했고 전남 신안군이 최하위를 기록, 경북에서는 구미시가 종합점수 1,0354로 경북 1위, 전국 47위를 차지했고 영양군이 종합점수 -1,7575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낙후지역일수록 지역내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등 대도시는 상대적으로 지역격차가 작은 반면, 경북은 최고평가를 받은 구미시가 47위지만 최하위인 영양군이 230위로 183의 큰 격차를 보였다.
김성조 의원은 "현재 논란인 혁신도시 추진과 공기업선진화에 따른 국가균형발전 위해서는 균특법(균형발전특별법)을 개정할 때 소외지역의 사정을 고려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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