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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협치하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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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3일(화) 07:35 1020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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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에 바라는 시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협치 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펴라는 주문이다. 시의회의 구성을 보면 자유한국당 6석, 민주당 3석, 무소속 3석으로 어느 특정 정당이라도 과반수 미달로 독주나 일방통행이 불가능 하다는 의견이다. 광의적이고 호의적인 해석으로는 무척 선진형의 비율이며 6석 3석 3석은 안정적인 큰 면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지금 초심의 마음들은 내가 어느 당이면 어떻고 또 상대가 어느 당이면 어떠냐. 모두가 영천시의회의원이면서 지역발전과 지역민을 위한 일에 동참하고 행정에 견제하고 감시하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지. 좋은 얘기다. 시의회의원들도 지역민의 참된 공복이며 지역민을 대표한 지역의 심부름꾼이다.
어느 당이면 어떻고 무소속이면 어떠리.
초심을 놓치지 않고 공약한 되로 착실하게 밀고 나가면 되는 것이다. 이미 해당 지역의 유권자들은 당선자들의 소속과 인물 됨됨이를 찾아 선택하였다. 지역발전을 위한 가능한 공약에 대하여 채점하여 1차 점수를 완료하였다. 오히려 과거 일당 체제였던 시대보다 유권자들은 협치의 의정활동이 의욕적이며 활력이 있어 보다 나은 의회발전을 기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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