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설>금상첨화가 될 것 같은 데
|
2018년 07월 31일(화) 19:30 1024호 [영천시민신문]
|
|
|
지역의 통합과제를 풀기 위한 만남으로 영천시장 시의회의장 영천경제의 중심 영천상공회의소회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목적은 어떤 공 사 단체와 기관장의 모임이라도 영천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과제의 우선순위를 찍고 완급을 정하여 단일 창구 안에서 대제를 위하여 논의했다는데 일단 시민들에게 주는 청량감은 상큼한 맛이 있다.
이날 회동에서 국가도 지방도 가장 큰 과제인 인구 늘이기를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이를 위한 세부 사안으로 범시민 기업투자 유치위원회설치, 민간부문 일자리확대, 다자녀 전입세대지원강화, 산부인과 유치 등으로 의료 교육기반 개선과 출산지원금확대 등에 대하여 협의함도 지역발전 앞당김의 비타민 같은 사고다.
새 푸대에 담기위한 포석의 치밀함이 보인다. 지난 행정력과 사업체 전반을 재 검토 하다보면 아쉬움이 어디 하나 둘 이겠나? 성장할 잠재력도 충분히 보였을 것이다. 긴 시간 늘어놓은 사업과 행정의 투명성에도 상당한 미흡함이 보였을 것이다. 새로운 시장은 전행을 타산지석으로 삼고 평소 구상해온 대기업을 유치하여 인구 늘이기와 접목하면 금상첨화가 되지 않겠나?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