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3 08:45:4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설>임원 임명 의혹 없기를
2018년 10월 02일(화) 10:32 1031호 [영천시민신문]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설립이 전임 시장의 임기만료와 6·13 선거가 겹쳐 불이 꺼지더니 10대 민선 시장이 취임하면서 시설공단설립에 다시 불이 켜졌다. 공단설립조성이 급물살을 타며 사실상 물 위로 부상하고 예상되는 일정이 금년과 내년 초 쯤 거의 확실시 하다는 얘기가 나왔다.
직전 영천시청 전보인사를 통해 총무과에 이미 시설관리공단 전문팀을 구성하였다. 시설관리공단 설립심의위원회를 설치하고 공무원 3명 민간인 전문가 4명 등의 위원 명단을 공고까지 했다. 조직은 경영지원팀 문화관광팀 휴양시설팀 등의 3개 부서로 인력은 이사장 1명을 포함하여 전체 69명으로 밝혔다.
우리 주변엔 언제나 정보에 밝은 귀재들이 똬리를 틀고 기회를 노리며 찬스에 강한 자들이 있다. 어디 자리 하나 없나 하고 배율 높은 전자 현미경을 대고 자리를 찾는 사람들의 얘기다. ‘나도 그때 열심히 도왔는데, 나는 캠프에 아예 출퇴근을 했지.’라며 사람들이 서서히 가을바람과 함께 고개를 내어 밀까 염려스러워 노파심에서 하는 얘기다. 전임 시장 때문에 지역의 정서가 흐리고 좋지 않다. 행여나 얼굴 살 두꺼운 사람들이 김칫국부터 마시며 기다리고 있을까 싶어 하는 얘기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연기념물 야생동물,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돌아가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화보]벚꽃 만개한 영천, 영천댐 순환도로 구석구석 사람들로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2026 문경찻사발축제’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망정 우로지서 출마 선언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1면화보]식목일 행사, 안동 산불현장에서 열려
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시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