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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4차 산업혁명 ‘드론’민 관 함께 주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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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화) 10:20 1033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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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의 알맹이는 융합이며 시대를 리드하는 변화와 적응이다. 근간에 우리 생활 속에 파고들어 자리를 잡고 있는 분야가 무인비행장치인 ‘드론’ 이다. 드론의 원래 목적은 군사적 목적이었는데 지금 드론의 다양성이 취미 영역을 포함하여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삶과 직결된 범위를 넓게 개척하고 있는 중이다.
항공사진으로 이미 첨단 역할을 선언하며 작품을 촬영하는가 하면 외국에서는 경량의 화물을 운반 배달하기도 하며 특히 농업분야에서는 폭 넓은 활용으로 씨뿌리기와 금비살포에 사람 이상이며 농약살포는 아주 적합함을 인정받은 것이다. 그리고 임업에서도 방제와 감시기능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큰 이점도 있다.
문제는 드론의 교육과 활용이며 미래산업 속 특히 지역의 과일밭과 마늘 양파 밭에 드론 활용은 필수적인 것이다. 그러나 민의 힘과 양은 극히 한정적이라 관이 나서면 좋겠다. 교육과 활용 계획을 주관하고 농업의 과학화를 선두에서 개척하여 안정된 지역의 농촌문화에 앞장서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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