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함께 생각을 바꾸자"
|
|
"함께 생각을 바꾸자"
|
2008년 10월 27일(월) 15:20 [영천시민신문]
|
|
|
10월은 결실의 계절 문화행사의달로 전국 어느 곳에서도 수많은 축제가 열린다.
또한 우리 도내에도 예외는 아니다 봉화 송이축제, 영주인삼축제, 안동탈춤, 경주 신라문화제 우리 영천지역에도 한약과 포도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지난 10월2일 한약축제개막식때 느낀 대목을 한 가지 얘기하고 싶다. 지역에 공헌한 시민을 선발하여 시민상을 수여하는 것은 정말 보기가 좋았는데 어느 행사마다 그러하듯이 심사위원들의 선정과정이 문제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크다.
또한 단체 행사비와 물품 배분도 그러하다. 수많은 시민 중에 초청한 손님과 기관장은 대표자로서 물론 지급하여야 하겠지만.. 그 외는 너무도 형편성이 없는 것 같다.
다소의 시민에게도 배분의 배려가 아쉽다. 담당자분들은 자신이 배분한 물품과정이 정도인지를 한번쯤은 정말 진심으로 뒤돌아볼 때라 생각한다.
이제는 영천시 담당자들이 행사시 배분문제를 정말 바뀌어져야 한다는 마음이 든다. 또한 개막 행사시 인산인해를 이룬 행사장에 시민의 교통 문화 의식이 아쉽다. 상대에 대한 배려심을 갖지 않고 자신만 편하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은 지금이라도 빨리 고쳐야한다. 시민들이 사용해야 할곳에 자동차가 대신 주차를 하고 행사장 전체가 쓰레기장으로 변해있는 모습은 우리시민 모두가 깊은 각성을 해야 할 문제라 생각한다
그리고 10월5일 영천시가 주관하여 포도축제를 금호강 둔치에서 치른 것에 대하여 한 시민으로서 가슴이 뿌듯한 감명을 받았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걸쳐 공병대 부지에서 치른 행사를 영천시 재정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금호강 둔치에서 성공적으로 개최 했다는 것이 우리 지역발전에 활력을 불어주는 행사라 생각하며 힘찬 박수를 보낸다.
행사장에서 우리시민들은 물론 타지의 여러 시군 손님들의 얘기를 들어본 결과 장소가 너무도 좋다는 말들이 이구동성 이었다는 얘기를 듣는 순간 영천시 관계자와 축제 후원 관계자 모든 사람들이 정말 영천시의 위상을 높이 쌓았다는 극치 감으로 들렸다.
앞으로 대소 행사를 위하여 우리 시 행사비도 줄이고 언제든지 공연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시 관계자 여러분들이 금호강둔치에 상설무대를 하루속히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가 영원히 살아가야할 이 땅에 우리 모두가 결집하여 서로가 사랑하고 외부로부터 칭송받는 우리영천을 관과 민이 합심하여 아름답게 만들고 깨끗하게 관리하여 후손에게 길이길이 물려주지 않을래요.
-김진태 객원기자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