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4 01:00:3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국문화 이해해야”… 이종칠 전 총영사 특강
영천선원포럼 개최
2018년 11월 13일(화) 20:30 1037호 [영천시민신문]
 

↑↑ 영천선원 포럼이 열리고 있다.
ⓒ 영천시민뉴스
영천선원포럼(회장 정민식) 초청 강연이 지난 9일 오전 영천산림조합 3층에서 선원포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강사는 이종칠 전 센다이 총영사(니카타현 수출업진흥고문), 주제는 ‘이국문화의 이해’로 1시간 가량 강의가 있었다.
이 전 총영사는 “고향에 내려와 여러 선후배들 앞에서 강의하려니 다소 쑥스럽다. 특히 외교부 대선배님이신 강종원 전 대사님 앞에서 한다는 것이 더 부담이다.”며 운을 때고는 강의.
이 전 총영사는 “여러 나라를 다녔지만 모두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중 인도네시아와 독일의 문화를 설명한다.”면서 “인도네시아는 한마디로 느긋하다. 차비가 없어 회사 출근이 늦어도 차비 구하는 일은 뒷전이다. 회사를 늦게 가는 것이 문화다. 왜냐면 알라신이 차비 빌리러 가지 말라는 것 같은 말을했다며 알라가 생활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는 뜻이다. 배고프면 좀 움직이고 배 안고프면 움직이지 않는 것이 이 나라 특징이다.”고 했다.
이 전 총영사는 “독일은 철저하게 법 질서를 지키는 나라다. 유럽의 최강국이며 책임성이 강하다. 직업에 귀천이 없고 상대를 존중한다. 친구 따라 백화점에 가도 절대 충동구매하지 않는 국민성을 가진 나라다.”면서 “각 국의 문화를 빨리 이해해야 그나라 언어 습득과 외교관 생활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했다.
고경면 용전리가 고향인 이종칠 전 총영사는 영천중고를 졸업하고 육사 30기를 거치고 안기부에 근무하다 외교부에서 근무했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