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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전시 오프닝 행사 후 내빈과 참석자 전체가 다과로 축하하고 있다. | | ⓒ 영천시민뉴스 | | 미협 영천지부(지부장 최종윤)는 지난 15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제22회 한국미술협회 영천지부회원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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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천시민뉴스 | | 이날 전시오프닝 행사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한국미술협회 경북도의 권오수 지회장과 김형태 부회장, 미술협회와 문인협회 등의 영천예총회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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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천시민뉴스 | | 최종윤 지부장은 “매년 영천미협 회원들은 정기전을 가졌고 전남 나주 미협과 지속적인 교류전을 개최하며 지역 예술단체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더 정진하여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고 영천의 문화수준을 한층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번 전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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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천시민뉴스 | | 올해 영천지부회원전에는 권순필, 김덕순, 김덕주, 김동철, 김미리, 김영애, 김윤자, 김재희, 김제정, 김진호, 김형태, 문정애, 박경수, 박경희, 박재목, 손화성, 안진영, 오영희, 유병애, 윤경희, 이강래, 이강태, 이기환, 이명조, 이선진, 이수정, 이항봉, 이희명, 임정남, 장선애, 조해숙, 최병규, 최종윤, 허은숙, 홍성희, 황금희 등 36명 회원의 작품을 선보였다.
영천미술협회는 1996년 8월 창립해 올해로 22주년으로 영천에서는 최초로 결성된 지역예술단체이며 대한민국 미술의 중심을 이루는 작가들로 구성되어 각종 교류전과 지역 문화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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