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천 3자녀이상 1020가구… 다둥이 축제 연다
|
|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
|
2018년 12월 05일(수) 00:18 1040호 [영천시민신문]
|
|
|
영천에서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다둥이 가정이 1020세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가 가장 많은 가정은 1가구로 7자녀를 두었다. 6자녀를 둔 가정은 3가구, 5자녀를 둔 가정은 13가구이었다.
민선7기 최기문 시장이 시책의 1순위로 인구늘리기를 정하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출산장려 분위기를 대대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이색축제를 연다.
시에 따르면 오는 12월 22일 영천교육문화센터에서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영천시지부(지부장 김성희) 주관으로 ‘다둥이 가정 사랑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다둥이 축제는 다자녀 가정을 격려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해 가족의 따뜻한 정을 나눈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다둥이 축제의 주요내용을 보면 버블아트 매직아트 댄스공연 마칭밴드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가족레크리에이션과 경품추첨도 병행해 열린다. 부대행사로 페이스페인팅 작품전시 가족포토존 캐릭터인형과 함께 사진촬영 등도 계획돼 있다. 특히 6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에 대해 유공자 표창과 함께 기념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인구늘리기를 위한 영천주소 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지만 자치단체 간 경쟁으로 한계가 있다”라며 “장기적으로는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